열린 새가족 성경공부
제 14 과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아십니까?
읽어야할 성경말씀(눅16:19-31)
열린 마음
오늘 성경에 보면 한 부자가 나옵니다.그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매일 매일 호화로운 잔치를 하면서 살았습니다.그런데 그 집에는 나사로라는 거지가 문밖에서 들어 오지 못하고 병든 몸으로 부자가 잔치하고 남은 찌꺼기를 먹고 살았습니다.그런데 이 두 사람은 어느날 인생을 하직하고 다 운명하였습니다.이 세상에서 돈이 있던 없던 명예와 학식,권력이 있던 없던 때가 되면 다 자기가 이제까지 쌓은 것을 내어놓고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그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그러면 죽음으로 인생은 끝이 날까요? 죽음 이후에는 또다른 세계가 없을까요?
열린 말씀
1. 오늘 성경에서 죽은 후에 부자가 어디에 갔다고 말씀합니까?(23) 그곳은 어떤 곳입니까?(24) 거지 나사로는 어디에 갔습니까?(23)
2. 한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러할 리는 없겠지만 만약 오늘 돌아 가신다면 부자가 간 곳에 가겠습니까? 아니면 나사로가 간 곳에 가겠습니까?
3. 우리가 이들처럼 어느 날인가 이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그런데 저 세상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는 것처럼 눈을 떠 보니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에 가 있는 것입니다.그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물어 봅니다."너는 어떻게 하여 천국에 왔느냐"이 때 우리 형제(자매)님은 무엇 이라고 대답하겠습니까?
4. 거지 나사로가 어떻게 천국에 갔을까요?(28-31 참고 엡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천국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그곳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권력과 공로,자격증이 있다고 해도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성경에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아무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5. 지옥에 간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19)
세상 사람들이 볼 때 부자라고 했습니다.그는 부족한 것이 없이 호화롭게 좋은 집에서 잘먹으며 살았습니다.아마 세상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했을 것입니다.나도 저렇게 한번 살아 보았으면 했을 것입니다.그러나 그는 근본적으로 이웃과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사는 죄인이었습니다.아무리 이 세상에서 호화스럽게 살고 건강하게 산다고 할지라도 최후에 지옥으로 간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980년 3월 프랑스의 수도 파리의 부르세 병원에 한 세기를 떠들썩하게 했던 존경 받는 한 지성인이 폐수종이라는 병으로 입원하였습니다.그는 한달 동안 이 병원에서 발악을 하며 소리치고,고함치며 사람들에게 절규하였습니다.죽음에 대한 공포로 인하여 그의 아내에게 마져 병명을 물어 보지 못했습니다.그는 이 한 세기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실존주의자 싸르트르였습니다.1980년 4월 16일 입원한지 한달 만에 그 좋은 의학의 혜택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이때 프랑스 한 일간지에 "싸르트르는 왜 이렇게 죽어야 하는가? 죽음으로 부터 자유를 외쳤던 그의 말로가 이렇게 비참했던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글이 쓰여져있었습니다.이 글은 본 어떤 독자가 "싸르트르의 말로가 그렇게 비참했던 이유는 싸르트르에게 돌아갈 고향이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우리 성도님의 돌아갈 영적 고향은 어디입니까?
6. 성경은 사람을 무엇이라고 말씀합니까?(롬3:23) 그러면 이 죄의 결과는 무엇이겠습니까?(롬6: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어떤 사람이 하루에 한번의 죄를 지었다고 생각해 보셔요.하루에 한 번씩 이웃에 대하여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이나 친절을 베풀지 못하거나 화를 내었다고 해 보셔요.아마 이 정도만 되어도 아마 사람들은 성자라고 할 것입니다.그런데 이 사람이 1년 동안 이렇게 살면 몇 번의 죄를 짓겠습니까? 365번입니다.70평생 산다면 얼마나 많은 되를 짓겠습니까? 적어도 25,550번이나 됩니다.이렇게 같은 범죄를 무수히 지은 전과자가 법정에 선다면 무슨 벌을 받겠습니까? 사형입니다.새 생명을 얻기 전 인간은 엡4:1-3에 의하면 죄와 허물로 죽었고,이 세상 풍속을 좇았고,사단을 따라 육체의 욕심에 따라 살아 결국 사형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7. 사람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구원하고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을까요?(잠14:12,행4: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1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소경은 아무리 아이큐가 좋다고 할 지라도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볼 수가 없습니다.아무리 시력이 좋다고 할지라도 백치이면은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보고 시를 읊을 수가 없습니다.마찬가지 입니다.영적인 눈 영안이 뜨이지 않고는 하나님의 신령한 세계를 알수가 없습니다.하루살이가 내일이라는 단어를 알수 있겠습니까? 메뚜기가 내년 봄을 알수 있겠습니까? 결코 알수 없습니다.
8. 그런데 하나님은 용서해 주시기를 좋아 하시고 사람이 죽어 지옥에 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성경에는 "하나님의 사랑 이라"(요일4:8)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의로우십니다.그래서 성경은 "형벌을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출34:7)라고 말씀합니다.만약 우리가 사는 세상에 법이 없고 아무렇게나 살아도 그대로 내버려 둔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 세상은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진정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는 자녀가 잘 못할 때 매를 드는 부모입니다.하나님은 죄를 진 자까지 천국에 보내시는 불공평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그래서 죄를 진 자들은 반드시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그러면 사람 중 누가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모두 죄인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하나님의 공의를 실행하기 위하여 죄인에게 벌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하나님께서 이 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무슨 일을 하였습니까?(요3:16)
9. 이 예수님은 어떤 분이 십니까?(요1:1,14;요20:28)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0. 예수님은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사53:5-6;엡2:1)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여기 조그마한 책이 있어요.이 책이 나의 삶의 모든 것을 기록한 책이라고 생각해 보세요.이 책에 나의 모든 행동과 생각 감정들이 다 기록되었다고 생각해 보세요.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언젠가 이 책이 펼쳐져 나의 모습이 밝히 들어 날 날이 올 것을 말씀합니다.나는 분명히 한가지 사실을 확신하고 있습니다.곧 사람이 자신의 삶의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면 틀림없이 정죄를 당하리라는 것입니다.나는 이것이 나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사실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곧 나의 죄입니다.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지만 나의 죄를 미워하시기 때문에 그 죄를 벌하셔야만 합니다.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성경은 말씀하시길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6)라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의 미워하시는 나의 모든 죄가 단번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 옮겨졌습니다.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친히 그 자신의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습니다.(벧전2:24)예수님께서는 우리 죄값을 치르시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실 하늘의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11.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이 구원의 축복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행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믿음은 천국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당신도 이와같은 열쇠꾸러미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이 열쇠는 비슷해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 않습니다.만일 당신이 현관 문 앞에 가신다면 이 모든 열쇠를 다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제것을 찾기 전에는 문을 열지 못합니다.올바른 천국 열쇠는 믿음,구원 얻는 믿음밖에 없습니다.그것이 천국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그 외에 다른 것은 없습니다.인간의 선행도,종교도,도덕도,철학도 결코 구원 얻는 열쇠는 아닙니다.
12.그러면 구원 얻는 믿음은 무엇일까요?(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구원을 얻는 믿음은 단순한 지식적인 동의나 일시적인 신뢰는 참 믿음이 아닙니다.어떤 사람은 역사상에 있었던 이순신이나 김구 선생 처럼 이 세상에 실제 예수님이 살아 계셨다고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이런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닙니다.이들은 예수님이 역사상에 존재했지만 현재 그들을 위하여 무엇인가 할 수 있는 분으로 믿지 않습니다.또 어떤 사람은 자녀의 진학을 위하여,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건강을 얻기 위하여 일시적으로 예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그리고 그 문제가 해결되면 예수님과 아무 상관없는 삶을 살아 갑니다.이것 역시 참 믿음은 아닙니다.성경에 보면 "귀신들도 믿고 떤다"고 했습니다.구원 얻는 믿음은 당신을 구원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원히 신뢰하는 것입니다.여기에 의자가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지요.이 의자에 앉으면 편한 할 것이다는 사실을 믿으시지요.이 의자를 예수 그리스도라고 생각해 보셔요.한동안 나는 그분이 실제로 계시고 또 나를 도와 주실 분으로 믿었으나 내가 들고 있는 짐만 의자 위에 올려 논다면 결국 내가 참 편안함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 나의 짐 모두를 내가 안고 의자 위에 나 자신을 올려 놓아야 참 편안함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참 믿음이란 이런 것입니다.앞이 보이지 않지만 있는 것으로 확신하고 예수님께 모든 것 맡기고 이제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 내 주인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열린 생활
1. 이해가 되십니까?
2. 이 영생의 선물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3. 이것은 일생에 가장 중대한 결정이 되는 만큼 다시 한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영생의 선물을 받기를 원하신다면
1) 신뢰의 대상을 옮기 십시오.
2) 지난 죄를 회개하고 부활하여 살아 계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하십시오.
3) 그리스도를 구주로,나의 주님으로 영접하십시오.
4. 이 영생의 선물을 받기를 원하시면 지금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저를 따라서 하십시오."주 예수님 나는 주님을 믿고 싶습니다.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내 죄를 담당하셨으니 감사합니다.지금 나의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합니다.이제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인임을 고백합니다.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영생을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나를 다그려 주시고 나를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옵소서.내 마음에 오셔서 예수님께서 준비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5. 이제 형제 (자매)님은 구원을 받았습니다.성경 요한복음 6장 37절을 보십시오.
만약 오늘 돌아 가신다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겠습니까?
형제(자매)님이 하늘나라에 가셨는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왔냐고 물으신다면 무엇이라 대답하겠습니까?
열린 가정
1. 오늘은 우리 자매(형제)님의 영적이 생일입니다.이제 우리 사랑방 새 식구가 된 것입니다.주 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된 것입니다.저희 교회 예배 시간을 알려드리겠습니다.이 예배시간에 꼭 나오셔서 저와 함께 예배 드려요.제가 기다리겠습니다.
2.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사랑방 새 가족 모임이 있습니다.꼭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린 이야기
오래 전 로마 법대 졸업반에 한 가난한 학생이 있었습니다.졸업을 앞두고 너무도 생활하기 어려워서 한 돈 많은 노인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였습니다.노인은 그 학생의 어려운 형편을 소상히 듣고 학생에게 질문하였습니다.
노인:"그런데 이 돈으로 무엇하겠소?" 학생:"우선 법대를 마쳐야하겠습니다."
노인:"그리고 그 다음에는" 학생:"변호사가 되렵니다."
노인:"그리고 그 다음에는" 학생:"돈을 벌겠습니다."
노인:"그리고 그 다음에는" 학생:"집을 짖겠습니다."
노인:"그리고 그 다음에는" 학생:"마차를 준비하겠습니다."
노인:"그리고 그 다음에는" 학생:"결혼하겠습니다."
노인:"그리고 그 다음에는" 학생:"자녀를 낳아 교육시키겠습니다."
노인:"그리고 그 다음에는" 학생:"점점 늙게 될 것입니다."
노인:"그리고 그 다음에는" 학생:"......"
학생은 아무말도하지 못했습니다.그러나 속으로 "어느 날 엔 가 내피는 식게 된다.나를 위한 장례식이 있을 것이고 공동묘지는 무덤 하나가 더 늘게 될 것이다.그리고 영원한 망각이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때 노인은 "그리고 그 다음은 사망이고 그후에 심판이 있고 영원이 있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영원히 천국에서 살 것이고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 영원히 지옥에서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약 오늘 죽는다면 천국에서 눈을 뜰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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