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역 성경공부
제 19 과 아내의 도리는 무엇입니까?
읽을 말씀: 엡5:22-24,33
외울 말씀: 엡5:33
드릴 찬송: 545,507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다음 20개의 설문은 가정 선교 교육원의 양은순 원장이 제시하는 "부부행복 측정표"입니다. 각자 설문에 항상 그렇다는 5점, 그럴 때가 더 많다는 4점, 가끔 그렇다는 3점,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다는 2점, 거의 그런 적이 없다는 1점을 기록한 후 각 문제의 점수를 합산해 채점표를 참고해 보십시오.
1._____ 자신이 희생을 하면서까지 남편(아내)의 필요와 소원을 채워 주고 싶어하는가?
2._____ 자신이 원치 않는 것이라도 남편(아내)이 요구하면 기쁘게 행하는가?
3._____ 남편(아내)의 성격을 좋아하는가?
4._____ 남편(아내)의 친구들을 좋아하는가?
5._____ 남편(아내)과의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공동 이익을 나누고 있는가?
6._____ 자신의 소신을 남편(아내)에게 자유롭게 표현하는가?
7._____ 남편(아내)의 약점을 인식하면서도 남편(아내)을 존경(사랑)하는가?
8._____ 남편(아내)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는가?
9._____ 부부생활에서 만족을 누리는가?
10.____ 남편(아내)을 닮은 자녀를 갖기 원하는가?
11.____ 남편(아내)의 영적 생활에 영향을 줄 생동적인 믿음이 없는가?
12.____ 다른 남자(여자)에게는 느끼지 못하는 영구적인 신뢰감을 남편(아내)에게 느끼고 있 는가?
13.____ 남편(아내)과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는가?
14.____ 남편(아내)의 성공에 대해 순수한 긍지를 느끼는가?
15.____ 사고 방식과 생활 양식에 있어서 남편(아내)과 공통점이 있는가?
16.____ 자녀들이 아버지(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을 갖도록 도와주는가?
17.____ 친정(시댁) 식구들이 남편(아내)을 존경하도록 도와주는가?
18.____ 다른 사람 앞에서 남편(아내)이 자기보다 더 낫게 보이기를 원하는가?
19.____ 남편(아내)의 말과 의견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서로 숨기는 것이 없는가?
20.____ 남편(아내)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가?
채점표
* 80점 이상 90점 이하
비교적 원만한 부부생활을 하고 있으나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심각한 문제를 갖게 될지도 모릅니다.
*70점 이상 80점 이하
상담 자를 찾아가서 서로의 관계를 개선해야 합니다. 두 사람이 솔직히 자신을 내어놓고 성령 충만하고 인격적인 상담자의 도움을 받아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고 관계를 개선시켜야 합니다
*60점 이상 70점 이하
아주 심각한 상태로 대수술이 필요합니다. 근본적으로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합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됐는가를 생각해 보고 상담 자와 여러 차례 만나서 조금씩 조금씩 두 사람의 관계를 개선시켜야 합니다. 또 스스로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새로운 출발점을 기초로 배우자와의 새로운 관계를 갖도록 기도하며 노력해야 합니다.
*60점 이하
무엇인가 근본적으로 잘못돼 있습니다. 자신과 배우자가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받았는가를 재검토해 보고 우선 구원의 확신을 갖습니다. 그러기 위해 신앙에 도움이 될만한 책자나 상담 자를 찾아가 반드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 다음 배우자와의 새로운 관계를 가질 기회를 마련합니다.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반드시 가져야만 하며 그렇게 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앞의 설문을 풀어 보고 성도님은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하여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열린 말씀
1. 고대에는 여자는 사람의 숫자에도 넣지 않고 마치 노예처럼 취급하였습니다. 프로이드라는 사람도 여자는 창의력이 부족하고 변덕이 심하다고 하여 남자보다 열등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여자를 열등한 존재로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여자가 결혼하여 부부가 되면 가정의 질서와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하여 부부의 도를 명확하게 시행할 것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성경은 결혼한 아내로써 남편에게 하여야 할 규범을 말씀하고 있는데 그것은 무엇입니까?(22) 믿지 않는 남편에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벧전3:1) 왜 그렇게 해야 합니까?
2. 여기서 복종하라는 것은 강제로 억제 당하고, 굴욕적으로 굽실거리고, 위축되어 타의적으로 모든 권한을 빼앗기고 줏대 없이 아첨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가 남자보다 열등하고 힘이 없으니 그 힘에 굴복하라는 말씀도 아닙니다. 여자가 결혼하여 한 가정을 이루었을 때 남자가 아닌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남편에게 어떻게 복종하라고 합니까?(22,24)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23) 어떤 일에 복종해야 합니까?(24)
3. 남편은 온 세상이 칭찬해 주어도 사랑하는 아내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면 행복해 질 수 없다고 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33) 남편을 존경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4. 역사를 살펴 볼 때 여성은 많은 차별 대우를 받았습니다. 투표도 할 수 없었고 구체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여성의 지위가 많이 향상이 되었는데 성경은 여성과 남성을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갈3:28) 오늘 말씀이 복종하라고 하는데 여성은 무조건 남성에게 복종하라는 말씀일까요? 누구에게 복종하라는 말씀입니까?
5.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존경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내들에게 이 수준만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아내에게 남편을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딛2:4)
6. 어떤 아내는 "결혼하여 내가 손해 보았다. 당신에게 시집와서 내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시집 오기 전 자기를 좋아했던 남자가 잘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그 부부는 행복한 부부가 될 수 없습니다. 남편을 진정 사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겠습니까? 고전 13장을 남편과 아내에게 적용해 보십시오.
7. 인류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부부를 보면서 아내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아내의 영향력이 남편에게 어떻게 미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창3:1-8) 성도님은 남편에게 어떤 영향력을 미쳐야 할까요?
8. 이렇게 아내로서 도리를 다하는 현숙한 아내에게 임하는 복은 무엇일까요?
1)벧전3:7
2)엡5:29
3)잠31:11,28
열린 생활
1. 형사 정책 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 나라 아내 45.8%가 결혼 기간 중 남편으로부터 구타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하는데 남편이 당신을 구타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2. 당신은 아내로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습관 중에 바꾸어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3. 서울 은평구 불광 2동에서 심경자시가 남편 나송균씨를 살해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유는 남편이 외도가 심하여 이혼을 요구했으나 거절하고 심한 구타를 하고 자신의 머리를 깎아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참다못해 술취한 남편의 머리를 강타하여 살해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당신은 만약 당신의 남편이 외도를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열린 가정
1. 하루에 한 번씩 남편을 칭찬합시다.
열린 이야기
<어떤 평범한 남편이 바라는 아내의 모습>
남자가 여자에게, 다시 말해서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크게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세미나를 진행하거나 부부들을 위한 강의 중 이 질문을 던지면 부인들은 예외 없이 '순종'이라고 답합니다. 거듭 부인들을 향해 남편 되는 분들이 가장 크게 원하는 바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존경'이라고 말합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기대하는 제일 우선 순위는 뜻밖에도 '성적만족'입니다. 이 말끝에 부인들은 역시 남자들이란 존재는 '속물적'이라고 단정해 버립니다. 아예 그런 것은 고상하지 못하니 귀를 막아버리겠다는 자세입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필자는 열을 내어 그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설명해 봅니다. 비로소 몇 사람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부부 사이에 있어서 성에 관해 가면을 쓰거나 성을 도구화하는 것은 가장 잘못된 태도입니다. 언제든지 남편의 요구에 응할 수 있어야 하고, 거절을 하여야만 할 경우라도 지혜로운 태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의 요구는 여가선용 상대로서의 아내입니다. 그러나 아내에게는 여가를 즐길 마음의 공백이 없습니다. 늘 바쁩니다. 뿐만 아니라 그런 뜻이 있으면 다른 데 투자하겠다는 식으로 남편을 지극히도 비현실적인 사람으로 몰아붙입니다. 남편을 더 이상 아내에게 그런 걸 기대하는 것은 무망하다고 여깁니다. 그래서 변칙적인 데이트를 즐깁니다. "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있는"(잠 9:17)법입니다. 그렇게 해서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외도에 빠져듭니다. 때문에 남편의 외도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날벼락이 아닌 것입니다. 거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 요구는 매력 있는 여인으로서 아내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아내들은 자신의 매력을 가꾸는 일보다 급한 일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항변합니다. 난들 결혼을 승낙하기 전처럼 그렇게 가꾸고 싶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이 그렇게 안 따라 줍니다. 내가 만약 그런 사치를 했다면 우리 집이 온전하겠느냐고 넋두리를 해댑니다. 거기에는 은근한 압력도 있습니다. 남편이 원하는 것은 사치가 아닌데도 말입니다. 부인들은 능력의 포인트를 엉뚱한 데서 찾으려 듭니다. 그러니 갈등이 증폭될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 다른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현숙한 여인의 덕목 가운데 하나가 미적인 요소라는 점입니다."그는 자기를 위하여 아름다운 방석을 지으며 세마포와 자색 옷을 입으며"(잠언31:22)라고 분명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요구가 있다면 아내의 지극한 '내조'입니다. 아내의 자상한 보살핌과 아내의 도움을 기대합니다. 아무리 강한 남자라도 예외가 없습니다. 아내의 떠받쳐줌이 없으면 남자는 아내가 자기에게 무관심하다고 단정해 버리는 속성이 있습니다. 어떤 아내들은 이런 남편의 요구를 미처 깨닫지 못한 채 왜 다른 남편들처럼 '외조'가 없느냐고 투정을 부리고 성화를 해댄다. 이때 남편은 참으로 피곤해집니다. 차라리 그런 남편을 고르지 왜 나를 골랐느냐며 한없이 서글퍼집니다. 외로움을 보충할 길이 없고 혼자 외로운 투사가 외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도안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않는" 더 나아가 "아내를 믿으므로 산업이 핍절치 않는"(잠언31:11-12) 그런 배우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의 요구는 칭찬입니다. 옛날부터 바깥에서 큰소리치고 집안에서 꼼짝 못하는 남자보다 집안에서 큰소리치고 바깥에서 작은 사람이 되는 것이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뿐인가? 남편의 마음은 마치 어린애와 같습니다. 남자들은 바깥에서의 성공 뒤 더욱더 어린애가 되고 싶어합니다. 어머니가 있으면 그 응석을 어머니에게 부릴 것이지만 어머니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어머니에게 응석을 부린다는 게 용인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아내 앞에서 어린애 짓을 해댑니다. 이 때 이를 거절하지 않고 받아 주면 남편은 심정적 안정을 되찾습니다. 그러나 더욱 큰 정서적 안정은 사실 아내의 '칭찬'에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내들은 칭찬은 커녕 비아냥거림과 바가지로 일관할 때가 많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아내의 바가지는 비오는 날 쉴새없이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잠언 27:15. 현대어 성경)과 같습니다. 한마디로 말해 남편들은 칭찬에 굶주린 자들이라 여기면 가장 적절한 표현이 될 것입니다. 사실 모든 가정의 비극은 남편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글 요구를 모를 뿐 아니라 알려고도 하지 않는 부인의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행복한 부부생활의 비결은 남편들의 이러한 요구를 분명히 아는
[부부생활]두란노 서원(94.2)중에서
태신자를 위한 한 주간의 점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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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신자를 위한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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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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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를 위한선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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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경건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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