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역 성경공부
제 5 과 열린 구역 어떻게 되어야 합니까?
읽을 말씀: 행2:42-47
외울 말씀: 행2:42
드릴 찬송: 278, 487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사랑(舍廊)방이란 한국 전통 사회에서 있었던 것으로 바깥주인이 거처하면서 손님을 대접하던 사랑으로 쓰이던 방을 말합니다. 오고 가는 손님들이 이곳에 편히 쉬어가기도 했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나누었던 곳입니다. 열린 성경공부란 바로 잃어버린 우리 나라의 고유한 정서인 사랑방 문화의 바탕 위에 각 지역에서 한 형제, 자매된 성도들이 모여 예수님의 사랑(아가페)의 생명력을 공급받는 성경 공부입니다. 우리는 열린 성경공부를 통하여 어떻게 하면 내가 행복해 지고 가정과 교회, 사회가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에 실천하게 될 것입니다. 무디는 교회 출석을 게을리 하고 공동체 모임을 싫어하고 혼자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심방을 가서 거저 묵묵히 벽난로 안의 활활 타오르는 숯불 하나를 꺼내어 따로 두었습니다. 그러자 그 숯불은 곧장 꺼져 버렸습니다. 무디는 말하기를 "함께 있는 숯불은 결코 그 불이 꺼지지 않지만 홀로 있는 숯불은 순식간에 꺼져 버린다. 신앙도 마찬가지로 함께 하면 꺼지지 않으나 혼자 있으면 곧 꺼져 버린다. 나 혼자만 신앙생활을 하려 하고 공동체를 생각지 않는 사람의 신앙은 이처럼 곧장 꺼져 버릴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함께 모여 신앙 생활하는 새로운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생겨난 새로운 공동체 식구는 당시에 존재했던 어떤 공동체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다 이 땅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었지만 이 땅에 속한 사람은 아니었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로 태어난 하늘 나라의 가족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들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공동체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우리 열린 식구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성도님이 생각하는 믿는 사람의 이상적인 공동체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열린 말씀
1. 초대 교회 성도들의 삶의 모습은 어떤 것입니까?(42-47)
2. 그들이 모인 곳은 어느 곳입니까?(46 참고 고전16:19,롬16:5 몬2,골4:15)
3. 초대 교회 성도들의 삶을 통해 일어난 결과는 무엇입니까?(47)
4. 그들이 먼저 한 것은 무엇입니까?(42) 우리 열린 구역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5. 그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42, 46, 47) 우리 열린구역 식구들은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까?
6. 믿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42,44-46) 열린구역 식구들과 어떤 관계를 갖고 살고 있습니까? 생일을 알고 있습니까? 결혼 기념일을 알고 있습니까?
7. 우리의 공동체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다면 우리 열린 구역에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로부터는 어떤 소리를 들었습니까?(47) 성도님이 속한 열린 구역은 어떤 평가를 받고 있습니까?
8. 초대교회는 말씀에 대해 집착하고 그대로 살았습니다. 이들은 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림을 당하고 자신의 과거에 대하여 회개하고 성령의 세례를 받은 후 계속적으로 사도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새로운 삶을 실천적으로 살아갔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변화된 삶을 살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어디에 있었던 것 같습니까?(43, 2:4)
열린 생활
1. 구역 식구들의 생일과 자녀, 남편의 생일을 알아 축하해 봅시다.
2.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열린 구역을 만들기 위하여 성도님이 하여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는 열린 구역이 되기 위하여 구역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열린 가정
1. 행복한 가정 생활, 행복한 교회 생활, 행복한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하여 성도님이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실천해 보십시오.
열린 이야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연못 한가운데 작은 섬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섬에는 툭하면 싸우는 개구리 세 마리가 살고 있었는데, 그 이름은 개똥이, 꽃임이, 딱부리였습니다. 개똥이 개구리와 꽃임이 개구리 그리고 딱부리 개구리는 아침해가 뜰 때부터 날이 어두워질 때까지 계속 싸움만 했습니다. "연못에 아무도 들어오지 마! 이 연못은 내 거야." 개똥이가 연못에 퐁당 뛰어들면서 외쳤습니다. "하늘은 내 거야!" 꽃임이가 나비를 잡으려고 팔짝 뛰면서 말했습니다. "그 나무에서 내려와! 그 나무는 내 거야" 딱부리가 달려가면서 소리질렀습니다. 하루는 커다란 두꺼비가 나타나서 말했습니다. "얘들아, 난 섬 건너편에 살아. 그런데 온종일 '내 거야, 내 거야, 내 거야' 하는 소리에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어. 너희들 그렇게 맨날 싸움질만 해서 되겠니? 싸우지 좀 말고 사이 좋게 지내라 응?" 두꺼비가 그렇게 충고하고 갔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두꺼비가 가자마자, 개똥이가 지렁이 한 마리를 물고 달아납니다. 꽃임이와 딱부리가 쫓아가면서 외칩니다. "벌레는 모두 내 거야. 이리 안 내놔?" "아냐 이건 원래 내 거야. 내 거라니까 " 개구리들은 뒤엉켜서 싸웁니다."우르르 쾅쾅"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면서 천둥소리가 울립니다.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더니 연못은 금방 흙탕물이 되었습니다. 물이 불어나면서 섬을 삼켜, 섬은 점점 작아졌습니다. 개구리들은 겁이 덜컥 났습니다. 시커먼 물이 점점 차 올라서 섬은 거의 물에 잠기고, 이제는 바위 하나만 남았습니다. 개똥이와 꽃임이와 딱부리는 바위 위에서 서로 부둥켜안았습니다. 미끄러 떨어지는 딱부리 손을 꽃임이와 개똥이가 잡아 주었습니다. 개똥이가 무서워서 우니까 딱부리와 꽃임이가 위로해 주었습니다. 꽃임이가 추위에 떠니까 개똥이와 딱부리가 바람을 막아주었습니다. 개구리들은 서로에게 말했습니다. "고마워. 그 동안 내가 잘못했어."다행히도 비가 그치고 물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개구리들을 구해준 바위는 정말 바위가 아니었습니다. 그 바위는 다름 아닌, 섬 건너편에 사는 두꺼비였습니다. "네가 우리를 구해주었구나. 두껍아, 정말 고마워. 우리 이제 사이 좋게 지낼께."다음날 아침, 맑게 개인 하늘 아래 연못에서는, 개구리 세 마리가 사이 좋게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먹을 것을 서로 나누어 먹으며, 하늘에 가득한 나비 떼를 쫓아 팔딱팔딱 뛰어다녔습니다. 그들은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야, 정말 기분 캡이다." 딱부리가 말했습니다. "이제 다시는 '내 거야, 내 거야' 하면서 싸우지 말자. 응?" 개똥이가 말했습니다. 빙그레 웃고만 있던 꽃임이가 말합니다. "연못과 하늘과 땅, 이 모든 것은 내 것이 아니야. 바로 우리 거야."
태신자를 위한 한 주간의 점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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