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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 과 형제 사랑,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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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0 07:07:20

열린 구역 성경공부

제 26 과  형제 사랑, 어떻게 합니까?

읽을 말씀: 벧전1:22-25
외울 말씀: 벧전1:22
드릴 찬송: 278, 462장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교회에서 같이 신앙 생활을 하는 성도는 한 형제 자매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영적인 가족입니다. 한 가족이지만 때때로 우리는 불편한 관계 속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만나고 싶지 않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김 집사님과 이 집사님은 매사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교회에서 만나도 서로 얼굴을 돌렸습니다. 김집사님은 여전도회 회장이고 이 집사님은 여전도회 총무인데 어느날 여전도회 야유회를 갔는데 총무 마음대로 장소를 정하고 준비물을 다 마련하였습니다. 회장인 김집사님은 은근히 화가 났습니다. "회장인 나에게 한 번쯤 상의하고 정하지 그렇게 마음대로 하였는냐?"고 은근히 자신의 감정을 말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언젠가 좋지 않은 자신의 가정 이야기를 회원들에게 하여 기분이 나빴는데 총무인 이 집사님은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한바탕 말로 퍼부어 댔습니다. 그 후 서로 불편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이 집사님이나 김집사님 마음 한 구석에는 화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였습니다. 서로의 자존심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목사님이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의 설교를 할 때면 그렇게 해야지 하는 마음은 들지만 여전히 감정은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교회를 옮기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두분의 불편한 관계 때문에 여전도회는 점점 잘 되어 가지 않았습니다. 성도님이 김집사님이고 이집사님이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풀겠습니까?
 

 열린 말씀

1. 오늘 본문 22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경은 우리 믿는 사람을 어떻게 칭하고 있습니까? 사랑하지 않는 것은 죄일까요? 예수님은 율법 중에 가장 큰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눅 10:27)"

 

 

2. 지금 성도님이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 대상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형제를 미워하는 것을 성경은 무엇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까?(요일2:11; 요일4:20)

 

 

3. 우리가 형제를 어떻게 사랑해야 합니까?(22)

1) (         )없이 사랑해야 합니다.(22)

이 말은 위선자에서 나온 말입니다. 무대에서 연출하는 배우를 가리킵니다. 각본에 따라 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랑은 배우적 사랑이 아닙니다. 가시적 사랑이 아닙니다. 위선이 아닙니다 불순물이 끼어서는 않됩니다.

2) 마음으로 (           ) 피차 사랑하는 것입니다.(22)

열심히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유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없는 사랑은 창기들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사랑을 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입니다. 마음이 다른 곳에 있으며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3) 뜨겁게 (      )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도 지치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해야 사랑의 열기가 더 뜨거운 것이고 그것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성도가 사랑하는 것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면 형제의 약점이나 잘못에 대하여 어떻게 합니까?(벧전 4:8) 내가 사랑하지 못하는 형제의 약점을 나는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하는 약점은 무엇일까요? 그 약점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했을까요?(렘 31:34; 히 8:12)

 

 

5. 성경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의 영혼이 어떻게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22) 믿음의 형제들은 서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육신의 부모가 가장 싫어한 것 중의 하나는 형제끼리 불화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도 우리 믿음의 형제끼리 불화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내가 용서해 주지 않는다고 하여도 하나님은 이미 회개한 형제의 죄를 용서해 주었습니다. 깨끗한 영혼의 중생은 무엇으로 되어 진 것입니까?(22, 23, 25 참고 요6:68; 요3:5; 엡5:26)

 

 

6.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우리의 육체라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24)

 

 

7. 만약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생명이 멈추는 순간까지 사랑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선포할까요?(요일3:14-15) 사람들은 여러 가지 모순이 있는데도 교인들이 서로 사랑하며 사는 모습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요?(요 13:35)

 

 

열린 생활

1. 같이 신앙 생활하는 교인 중에 사랑하고 싶지 않은 분이 있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어떻게 하면 그 성도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2. 교회에서 서로 봉사하면서 일어나는 불화는 어떻게 극복해야 합니까?

 

 

3. 교회 식구들은 영적인 가족입니다. 서로 사랑해야 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형제들입니다. 사랑은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얼마나 기도하고 있습니까?

 

 

 열린 열매

1. 마음 속에 사랑하지 못한 교인이 있었다면 금주에 사랑의 편지, 용서의 편지. 화해의 편지를 써 보십시오.
 

 열린 이야기

많은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둘은 모두 독실한 크리스천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강력한 지도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둘은 열렬한 음악광이었으며 인생의 황금기를 적도 부근에서 보냈습니다. 두 사람은 거의 같은 시기에 전세계인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한 사람은 `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린 랑바레네 병원의 알버트 슈바이처입니다. 다른 사람은 `사이비교주'로 불린 가이아나의 짐 존스입니다. 슈바이처는 사랑을 실천한 성자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짐 존스는 비극적인 집단자살로 삶을 마감했습니다. 인생의 출발과정은 유사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두 사람의 차이점은 단 하나였습니다. 슈바이처는 하나님을 마음의 중심에 모시고 복종하며 희생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짐 존스는 자신을 위해 하나님을 철저히 이용하는 이기적인 인생을 살았습니다. 희생 없는 사랑은 공허한 꽹과리 소리일 뿐입니다. 촛불은 자신을 태워 주위를 밝힙니다. 희생과 수고 없이 얻어지는 것들은 무가치합니다.


태신자를 위한 한 주간의 점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
 

태신자를
위한 점검

O. X

태신자를
위한 점검

O. X

태신자를
위한 점검

O. X

태신자를
위한 점검

O. X

전화

 

기도

 

편지

 

방문

 

전도를
위한 선행

 


양식이 되는 책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 / 김길복, 예찬사


한 주간 경건의 시간

요 일

성 경

적용 한가지

행27:1-20절

 

주일

행27:21-44절

 

행28:1-16절

 

행28:1-16절

 

행28:17-31절

 

암1장-2장

 

암3장-4장

 


 한 주간 성경 읽기
 

요일

주일

성경

시149-150편

잠1-5장

잠6-8장

잠9-11장

잠12-14장

잠15-17장

잠18-20장

점검
(O.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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