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구역 성경공부
제 8 과 건강한 가정의 기초는 무엇입니까?
읽을 말씀: 출20:1-6
외울 말씀: 출20:6
드릴 찬송:305,340 장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미국의 초기 청교도 역사 속에서 가장 위대한 영향을 끼쳤던 사람 중 조나단 에드워드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에드워드는 주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신앙적인 여인과 결혼해서 신혼 초기부터 철저하게 기독교적 원리에 입각해서 그리스도인의 가정을 형성해 갔습니다. 같은 때에 뉴잉글랜드에서 그와 같이 자란 동네 친구였던 맥스 쥬크는 신앙이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방탕했던 여인과 결합하여 나중에 자신도 신앙을 저버려 그의 사람됨이 점차 잘못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 두 사람의 가계를 추적했습니다. 그들의 후손이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에드워드는 오늘날까지 617명의 후손을 두었는데 대학의 총장을 지냈던 사람이 12명, 교수가 75명, 의사가 60명, 성직자가 100명, 군대 장교가 75명, 저술가가 80명, 변호사가 100명, 판사가 30명, 공무원이 80명, 하원의원이 3명, 상원의원이 1명, 미국의 부통령을 1명 배출했습니다. 맥스쥬크는 1,292명의 후손을 두었는데 유아로 사망한 사람이 309명, 직업적인 거지가 310명, 불구자가 440명, 매춘부가 50명, 도둑이 60명, 살인자가 70명, 그저 그렇고 그런 사람이 53명이었습니다. 이것은 극단적인 예일지도 모릅니다. 가정의 기초가 무엇이냐에 따라 그 가정은 엄청난 차이가 날 것입니다. 우리 가정의 기초는 무엇입니까?
열린 말씀
1. 오늘 우리는 가치관이 혼탁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무엇이나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옳다고 허용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 가정 참된 가치관을 잃어버리고 기초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매 30초마다 한 가정이 이혼을 하고 네명 중 한 명은 결혼하지 않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나고 에이즈 병이 무섭게 퍼져가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문제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가정 사역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1천 24쌍이 결혼하고 2백 55쌍이 이혼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류에게 건강한 가정을 위하여 10대 원리를 주었습니다. 그것은 10계명입니다. 십계명은 시간과 함께 없어지는 계명이 아니라 인류의 행복을 위해 주신 영원한 계명입니다. 십계명은 우리에게 어려움이나 상처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니고 참 자유와 질서를 주기 위한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왜 십계명을 주었습니까?(신10:13)
2. 십계명의 서문은 오늘 본문 1-2절입니다.(신5:1이하) 십계명 서문이 우리에게 교훈 하는 것은 하나님은 주도 되시고, 우리의 하나님도 되시고, 또 우리의 구속자도 되시니 마땅히 우리는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절대주권을 지니신 역사의 주인이 되시며(롬 11:36)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언약을 성취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창 15:1-18). 십계명은 두 분으로 나누어 졌는데 1-4계명은 하나님에 대한 율법으로 예배에 대해서(①계명- 참 예배의 대상[하나님], ②계명-참 예배의 올바른 방법[방법], ③계명-한 분이신 하나님[태도], ④계명-예배의 시간[시간]) 5-10 계명은 인간에 대한 율법으로 봉사에 대해서(⑤계명-하나님이 주신 권위에 복종[권위], ⑥계명-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을 존경함[생명], ⑦계명-신성한 결혼[가정], ⑧계명-신성한 재산[재물], ⑨계명-성결한 언어[언어],⑩계명-만족한 규범[만족])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가정의 기초는 바로 첫 계명에 있습니다. 첫 계명은 내 삶과 내 가정에서 하나님을 첫 자리에 모시라는 말씀입니다. 수많은 가정이 무너지는 것은 바로 잘못된 기초위에 가정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어떤 부분에 우리는 하나님을 첫 자리에 모셔야 합니까?
1) (잠3:9; 신14:22-23)
2) 취미(고전10:31): 하나님이 첫째가 되려면 관심과 초점의 첫째가 하나님 되어야 합니다. 휴가도, 먹는 것도, 운동도, 우표수집도, 자녀 양육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여야 합니다. 운동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팬이 아니라 하나님을 좋아하는 팬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취미에 대하여 3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하면서 하나님에 대하여 3분 이야기하면 할 말이 없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3)잠27:19; 잠12:26( )
우리는 자신과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는 사람을 닮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4) 엡5:16-17
5) 삶의 어려움(시50:15): 어느 역경에도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께 나가야 합니다.(마6:33) 하나님은 먼저 놓는 것이 염려의 해결책입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24:15)"라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3.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자리를 다른 것으로 바꾸어서는 안됩니다. 제 2계명은 이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세 가지 큰 우상이 있었습니다. 바알은 이성의 신이고, 맘몬은 금전의 신이며 몰렉은 폭력의 신입니다. 오늘날 우리 가정에서 가정의 기초를 무너뜨려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4. 왜 우리는 우상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까?
1) 우상은 우리를 ( )시킵니다.(렘10:14)
우상은 우리에게 할 수도 없는 것을 약속해 줍니다. 마치 텔레비전에 나오는 매력적인 광고와 같습니다.
2) 우상은 우리를 ( )합니다.(고전12:2)
우리가 주의하지 않으면 우상이 우리를 다스리게 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사업, 비디오, 성, 운동, 취미, 술, 노름, 습관 등에 중독이 되면 결국 그것들이 우리를 다스려 하나님이 원하는 삶의 관점을 잃게 하여 잘못된 길로 인도해 버립니다.
3) 우상은 우리를 바보로 만듭니다.(시115:8)
우리가 우상을 새겨 놓으면 바로 그 우상이 우리를 우상과 같은 것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우상이 내 삶의 첫 번째 것이 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이 포기하라고 하시는 것을 포기할 수 없다면 내가 그것을 소유한 것이 아니라 그것이 나를 소유한 것입니다.
5. 참된 행복을 위해서는 우리의 섬김의 대상을 바꾸어야 합니다.(롬1:25) 하나님만을 섬겨야 합니다.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최고의 사랑과 헌신을 드리는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고 피조물을 섬깁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계신 곳을 제한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크기를 줄이려고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다스림을 받기 보다는 하나님을 다스리려고 합니다. 내 생각으로 하나님의 생각을 제한해 버립니다. 하나님만 섬길 때 오는 유익은 무엇입니까?
1) 출20:6( )의 축복
2) ( )-나를 기쁘게 만듭니다.(시37:4; 롬10:11)
3) 자유-나는 참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요8:32,36)
4) 발전-내가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 갑니다.(고후3:18)
6. 디모데 가정은 신앙으로 잘 양육된 가정이었습니다.(딤후 1:5; 딤후3:15) 우리가 기초를 튼튼히 하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이겠습니까?(신 6:4-9)
열린 생활
1. 우리 가정에 있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2. 자녀 교육의 원칙은 무엇입니까? 세 가지만 기록해 보십시오.
3. 가정을 불행하게 하는 습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그것을 어떻게 고칠 수 있겠습니까?
열린 열매
1. 온 가족이 모여 우리 가정의 십계명을 기록해 보고 그것을 실천해 봅시다.
열린 이야기
아마도 사람들은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를 것입니다. 내가 아내를 만난 건 대학 3학년 때였습니다. 아내는 그때까지도 꿈 많던 소녀였고 나는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결혼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기도 했습니다. 국내 유수의 재벌인 S구룹 장녀였던 아내와, 대학 학장을 부친으로 둔 내가 결혼하겠다는 사실을 발표했을 때 여기저기서 느껴지던 시샘과 동경의 눈빛들. 대학을 졸업하자마다 주린 화려한 결혼식을 올렸고 미국으로 날아가 유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사람들은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를 것입니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 별 어려움 없이 자라고, 화려한 대학생활, 눈부신 오월의 결혼, 그리고 평탄하기만 한 유학생활. 미국 동부에 있는 유명한 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동안에도 나나 아내에게 이렇다할 만한 어려움은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결혼하고 여러 해가 지나도록 애가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이 조금 이상했을 뿐, 오히려 그것을 젊음을 즐기라는 신호로 알고 마음껏 청춘만세를 외쳤던 우리. 빛나는 태양. 푸르른 파도. 떠가는 구름. 센트럴 파크의 싱그러움. 와이키키 해변의 은빛 물결들. 별로 힘든 것 없이 박사학위를 따서 귀국한 그 해 겨울. 행운이 겹친다고나 할까요, 나는 원하던 대학에 교수 자리를 얻었고 아내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귀국해서 처음 얼마 동안 정신없이 지내다가 아내의 임신을 알게 된 그날, 우리는 그야말로 성대한 파티를 열었지요. 양가의 부모, 일가 친척 알 만한 사람은 다 불러서 임신을 선포(?)하고 마음껏 먹고 마시며 노래 부르던 그 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나는 아내의 손을 꼬옥 잡고 사랑하노라고,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로 행복한 사람이노라고 큰 소리로 외쳐대기도 했습니다. 사람과 차로 넘실대는 한강 다리. 유난히 푸르게 보이던 강물. 아마도 사람들은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를 것입니다. 꿈만 같던 시절이 다 끝난 어느 날 전혀 예기치 않은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었을 때 사람들은 그것을 운명이라고 부르며 저주나 비난을 퍼부을 것입니다. 나나 아내 또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그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단 말입니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가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우리는 무엇이라고 표현할 수 없는 기분에 사로잡히고 말았습니다. 뇌성마비. 아내가 술이나 담배를 한 것도 아니었고 마약 같은 건 더더구나 입에도 대지 않았으며 태교를 위해 나쁘다는 건 근처에도 가지 않았는데, 말 못하고 몸 가누지 못하고 손이 오그라 붙은 아이를 보면서 우리는 저주받은 운명을 생각했었습니다. 운명. 운명. 운명. 아내는 계속해서 울기만 했고 나는 계속해서 술만 먹었습니다. 아마 그 사건이 없었다면 우리는 폐인이 되어 서로 갈라서고 말았을 것입니다. 지독한 자존심과 가문에 대한 수치심을 서로에게 전가시키기 바빴던 우리가 그 날, 그 부부의 집에 방문하지 않았더라면..... 그저 평범하게 사는 집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해 보이지도 않고 박사학위를 갖고 있지도 않은 그 가정을 방문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뒷머리가 쿵 하고 아팠던 건 그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마주치게 된 소녀 때문이었습니다.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온 식구가 이미 우리의 방문을 알고 있었던 듯 거실에 나와 인사를 하는데, 세상에.... 우리 집 아이와 똑같은 소녀가 휠체어에 앉아 머리를 흔들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침을 질질 흘리며 오그라진 손가락으로 툭툭 박수를 쳐 대는 그 모습을 바라보던 우리 부부는 어쩔 줄을 몰라 한참을 머뭇거려야 했습니다. "우리 집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사를 소개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아빠가 그렇게 말하자 모두들 '와아' 하며 박수를 쳤고, 휠체어의 소녀는 기뻐서 미치겠다는 듯 마구 몸을 흔들어 댔습니다. 세상에, 그때부터 돌아와야 하는 시간까지 우리를 괴롭히고 감격시켰던 건 그 집 식구들의 뇌성마비 소녀에 대한 자세였습니다. 남들이 알까봐 쉬쉬거리고 그 애 때문에 결혼생활마저 파탄에 이른 우리와 달리, 정말 그 아이를 천사처럼 여기는 그 가정의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과 이해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하, 그 사진들은 전부 이 아가씨 것들이죠." 거실이며 안방 벽 사방에 붙어 있는 단 한 사람의 사진들. "다른 애들 것은 앨범에 붙여 놔도 언제나 찾아볼 수 있지만 이 아가씬 그렇게 못하거든요." 친절하게 제목까지 붙어 있는 사진들을 주욱 둘러보며 우리 부부는 기어코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습니다. "사실, 저희 집에도 이런 딸애가 있답니다." 얼마 뒤 나는 목이 메어 간신히 그 말을 꺼냈습니다. "그러시군요. 어쩐지.... 저희도 처음엔 너무 어려웠지요. 저 애가 태어났을 당시 우리가 얼마나 당황했는지... 그렇지만 곧 우리 부부는 저 애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깨닫고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네. 저희는 크리스천이랍니다." "....."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섭리를 깨달을 때만이 이해할 수 없는 운명을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지요." 뇌성마비인 언니를 가운데 두고 둘러앉아 즐겁게 노는 세 아이들을 바라보며 그집 주인이 했던 말을, 이젠 거꾸로 우리 집에 방문하는 이들이 듣게 되었다는 사실. 그렇습니다. 아마도 사람들은 우연히 방문했던 그 날의 만남을 기막힌 운명이었다고 부를 것입니다.
- 운명 교향곡, 낮은 울타리 9901 중에서 -
태신자를 위한 한 주간의 점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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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신자를 |
O. X |
태신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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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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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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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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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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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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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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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이 되는 책
♣ 더 즐겁게 사는 부부 / 마가렛 헤스, 나침반사
한 주간 경건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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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일 |
성 경 |
적용 한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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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
눅11:3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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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
눅11:53-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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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눅12: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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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눅12:3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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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눅13: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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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눅13: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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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
눅14: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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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성경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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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
토 |
주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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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삿16-18장 |
삿19-룻2장 |
룻3-삼상2 |
삼상3-5장 |
삼상6-8장 |
삼상9-11 |
삼상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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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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