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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 과 변화되어 깨어진 인간관계를 회복하십니까?
열린교회 조회수:9432 112.168.96.71
2014-11-10 06:53:37

열린 구역 성경공부

제 6 과  변화되어 깨어진 인간관계를 회복하십니까?

읽을 말씀: 롬12:1-2
외울 말씀: 롬12:1
드릴 찬송: 270, 200장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상처받은 마음은 외부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그의 삶 속에 그 상처로 인한 대표적인 몇 가지 결과가 나타납니다. 첫째 대인관계의 어려움이 가장 보편적으로 드러나는 증상입니다. 지나치게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는 태도와 또 지나치게 다른 사람을 의존하려는  태도입니다. 둘째 자신에 대한 자존감의 결여입니다. 극도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삶의 의욕감을 상실하게 되며 건강한 사회생활이 어려워집니다. 셋째 삶에 대한 부정적인 말과 태도입니다. 자신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다른 사람, 부모 혹은 세상의 모순 탓으로 돌리기에 원망과 분노가 그를 지배하게 됩니다. 넷째 우울증과 강박적인 사고 방식입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함과 신경쇠약으로 정신적인 건강과 함께 육체적인 건강까지도 잃게 됩니다. 다섯째 하나님과 진정 사랑의 관계를 형성하기 어렵고 그 결과로 하나님에 대한 감정은 좋지 않습니다. 여섯째 영적인 삶에 있어서 심한 굴곡현상이 나타납니다. 혹시 아직까지 깨어진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그 문제를 풀 수 있을까요?
 

        열린 말씀

1. 변화되기를 원하시면, 상처 난 인간관계를 회복하기를 원하시면 먼저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내 성품의 결함이 어디서 오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성품의 결함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각각 23,000개의 염색체를 받습니다. 그 속에 육체적 결함도, 정서적, 정신적 결함을 물려받습니다. 우리 성품의 결함은 내가 어떻게 양육되었느냐에 의하여 결정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부모로부터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웠습니다. 그 배움 속에서 그릇된 것들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성품의 결함은 자신의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형성되기도 하였습니다. 어떤 것을 오래도록 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는 것입니다. 일단 습관이 되면 우리는 거기에 매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롬12:1-2)

 

 

2. 우리는 때때로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내 삶의 결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왜 쉽게 고치지 못합니까?

1) 그것들을 (         ) 동안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루아침에 내 결함이 형성된 것이 아니라 여러 해를 두고 형성되었습니다.

2) 자신의 신분이 마치 자신의 결점인 것처럼 혼동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늘 일만 아는 사람이야, 나는 늘 염려할 수밖에 없어, 나는 항상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 등으로 자신의 약점을 변할 수 없는 자신의 고유한 주체성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3) 자신의 결점이 자신에게 이점을 가져다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상태로 있는 것이 오히려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4) 보다 근본적인 것은 사단이 우리를 (            )시키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계속적으로 내게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 줍니다. 별수 없다고 말합니다. 변할 수 없다고 합니다.

3. 우리가 변화되기 위하여 마음이 새롭게 되어야 합니다.(롬12:2) 내 삶을 바꾸기 원한다면 내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보트를 타는데 자동 조절 장치를 북쪽으로 돌려놓고 아무리 서쪽으로 가도록 강요해도 결국 보트는 북쪽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마음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꿀 수 있겠습니까?

1) 한 번에 한 (         )씩 고치도록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잠17:24)

자신의 잘못을 한꺼번에 고치려고 하면 우리를 쉽게 낙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2) 하루씩 승리하도록 살아야 합니다.(마6:11; 마6:34) 내일이나 내일의 승리에 대하여 염려하지 말고 하루하루 승리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3) 내 능력이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        )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빌4:13)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은 내 자신에게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4)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빌4:8)

이제까지 맞추었던 그릇된 초점에서 긍정적인 초점으로 바꿔야 합니다.

5) 기분 좋게 느끼는 것이 아니라 (        )일을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갈5:16) 기분이 안 나더라도 선한 일을 하면 기분이 결국 좋게 됩니다. 남편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사랑하는 것처럼 행하십시오. 그러하면 사람의 감정이 따라 오는 것입니다.

6) 내 삶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하는 데 있어서 방해하는 사람이 아니라 도와주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전4:9-11; 잠27:17)

7) 완전이 아니라 발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빌1:6)

4. 자신을 새롭게 하였으면 심령에 상처를 준 타인과 인간관계를 정상화하여야 합니다. 상처난 인간관계를 고치는 길에는 두 가지 단계가 있습니다. 그 첫 단계가 내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고 둘째는 내가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용서를 빌고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1) 하나님께서 나를 (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골3:13)

2) 우리가 용서해 주지 않고 분노를 품고 있으면 해롭기 때문입니다.(욥5:2)

분노를 품으면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상처를 받고(욥18:4) 화를 낸다고 과거가 바뀌는 것도 아니고 과거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3) 내가 (          )에 용서를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막11:25)

5. 우리는 내게 상처를 준 사람을 어떻게 용서해 줄 수 있습니까?

1) 내 아픔을 인정해야 합니다. 내게 상처를 준 사람들의 이름과 그들이 내게 상처 준 내용을 상세히 기록해 봅니다.

2)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해 줍니다. 그들이 내게 상처 준 것을 더 이상 마음에 간직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와서 용서를 빌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마18:21-22) 그들을 생각해도 마음에 상처가 하나도 없도록 온전히 용서해 줍니다. 그들을 계속 용서해 주어서 내 마음이 상하지 않을 때까지 용서해 줍니다. 상처 준 것을 잊어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을 제거할 수는 있는 것입니다.

3) 내 상처를 하나님의 (        )으로 바꿉니다.(골3:15)

인간 관계로 인하여 우리의 마음이 갈기갈기 찢겨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평안으로 가득 채우면 우리는 이웃 관계에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6. 우리는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내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들과 관계 개선을 하여야 하는데(히12:15) 내가 상처를 준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 개선을 할 수 있습니까?

1) 내가 상처를 준 사람들의 목록표와 그들에게 행한 행위를 기록해 봅니다.

빚을 지고 안 갚은 사람, 약속을 하고 어긴 사람, 지나치게 언어를 사용한 사람, 너무 소유하려고 했던 사람, 많은 비난을 했던 사람, 이용한 사람, 은혜를 잊어버리고 감사하지 못한 사람, 기념일을 잊은 사람, 불성실하게 대한 사람, 거짓말을 한 사람, 등의 목록을 적어 봅니다.

2) 다른 사람들이 내게 어떻게 관계 개선을 하기를 원하는지를 생각합니다.(눅6:31)

(1) (          ) 시간을 택합니다.(전8:6) 내게 적당한 시간이 아니라 그에게 편리한 시간을 택합니다.

(2) 올바른 태도로 사과를 합니다.(엡4:15)

겸손과 진실로 변명하지 말고 잘못을 시인합니다. 변명하지 말고 잘못를 솔직히 고백합니다. 보상할 것이 있으면 보상합니다. 삭개오처럼 말입니다.(눅19:8)

(3) 합당 여부를 고려해야 합니다.(잠12:18) 어느 경우는 상처를 준 사람을 접촉하는 것이 현명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더 악화시킬 수도 있고 더 많은 문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빈 의자를 놓고 홀로 고백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위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4) 내 삶의 초점을 다시 하나님께 맞춥니다.(욥11:13-16)

 

 

 열린 생활

1.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 감정은 어떻했습니까?

 

 

2. 남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 심정은 어떻했습니까?

 

 

3. 상처 준 사람과 상처받은 사람과의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열린 열매

1. 상처 준 사람과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해 보십시오.
 

 열린 이야기

그 택시 운전사는  늘 웃음 띤 얼굴이었습니다. 차안은 깨끗했으며 손님에겐 늘 먼저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는 자기 일이  즐겁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심한 교통체증과 거리의 소음, 매연이 괴롭긴 했지만 별로 개의치 않는 듯 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택시를 몰고 거리로 나가는 그에게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불치의 병에 걸린 것입니다.  그는 아내를 극진히  보살폈습니다. 그러나 되도록 택시운전을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손님에게도 항상 친절했습니다. 간절한 간호에도 불구하고 그의 아내는 죽음을 맞고  말았고, 아내를 잃은 그는 너무도 깊은 슬픔과 절망에 젖어 들었습니다. 어느 날 그의  택시를 즐겨 타는 어떤 사람이 말을 걸어왔습니다. 남자는 택시운전사가 당한 슬픔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택시 운전사가 운전이 즐겁다고 한 말을 떠올리며 물었습니다. "아직도 즐거우십니까?" 운전사는 남자에게 친절하게 말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난주에 아내가 병으로 죽었습니다." 남자는 깜짝 놀라며, 그와 같은 고통을 겪으면서 어떻게 손님들에게 여전히 친절하게 웃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제 아내가 죽은 것은 손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제가 손님에게 불친절하게  대하겠습니까?" 택시기사의  명료하고 간단한  대답이었습니다.


태신자를 위한 한 주간의 점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
 

태신자를
위한 점검

O.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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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신자를
위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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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신자를
위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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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기도

 

편지

 

방문

 

전도를
위한 선행

 


양식이 되는 책

♣ 교회에서 상처받은 사람들 / 로날드 인로스, 이현성역, 두란노


한 주간 경건의 시간

요 일

성 경

적용 한가지

창16-17장

 

주일

창18장

 

창19장

 

창20:1-21:21

 

창21:22-22:24

 

창23장

 

창24:1-60

 

 한 주간 성경 읽기
 

요일

주일

성경

신27-29장

신30-수1장

수2-4장

수5-7장

수8-10장

수11-13장

수14-16장

점검
(O.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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