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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1 과 부부 죽음 준비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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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0 06:47:48

열린부부 성경공부

제 51 과 부부 죽음 준비 어떻게 합니까?

읽어야 할 말씀: 창50:22-26
외워야 할 말씀: 창50:24
찬송: 544, 289 장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우수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인생의 3대 문제를 던져 주고 있습니다.  "인생아 너는 어디서 왔느냐?"  "인생아 너는 무엇을 하느냐?"  "인생아 너는 어디로 가느냐?"  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해서 한가지  분명히 대답할 수 있는 것은 세 번째 질문으로서 "인생아 너는 죽음의 길로 가고 있구나"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죽음의 길은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죽음은 만인 앞에 평등합니다. 죽음은 차별이 없고 신분의 귀천이나 지위 고하가 없습니다. "나는 죽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라고 말한 진화론자 찰스 다윈에게도 어김없이 죽음은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 울며 태어났다가 마지막 죽을 때 다른 사람을 울리며 죽습니다. 태어날 때 사람들은 많은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부모의 기대 속에 축복을 받으며 태어납니다. 학교에 가기 위해서 또한 준비를 합니다. 결혼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유독 죽음 준비는 별로 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현실입니다. 죽음도 준비하여야 합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부부가 죽음 준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다음 사항을 부부가 서로 이야기 해 보십시오.
1)임종의 장소 2)장례식을 어떻게 할 것인가? 3)묘지 문제 4) 어떤 유언을 할 것인가? 5) 죽음의 시간

 열린 말씀

  1. 끝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 인생에서는 마지막 매듭을 어떻게 짓느냐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끝을 맺느냐는 중요합니다. 110년 동안 이 땅에 살다간 요셉은 마지막을 아름답게 마감하였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을 책임지는, 가족에게 인정받는 인생이었습니다. 요셉은 마지막 순간까지 가족을 책임지며 돌보았습니다. 요셉은 어릴 때 가족으로부터 배척받은 사람입니다. 그것도 비참하게 형제들에게 인인 매매되어 애굽에 팔려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힘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명예도 얻고 권력도, 부도 얻었습니다. 얼마든지 가족에게 복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까지 가족을 돌봅니다. 어떻게 돌보십니까?

 1) 21절

 

 2) 이방 여인과 결혼하여 낳은 손자까지 돌봅니다(23).

에브라임의 자손 삼대를 보았고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요셉이 양육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방 첩의 아들입니다(대상 7:14)

 

 3)그는 끝까지 경건한 가정을 가졌습니다(창 41:50).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요셉의 아들들입니다. 요셉은 권력도 있는 사람입니다. 돈도 있습니다. 명예도 있습니다. 얼마든지 첩을 거늘릴 수 있는 문화입니다. 그러나 그는 깨끗한 가정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는 아버지 야곱과는 달랐습니다. 그는 많은 어머니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그는 철저히 가정을 정결하게 지켰습니다.

 

2. 참으로 아름다운 끝은 가족을 책임지며 가족에게 인정받는 죽음입니다. 야곱은 출세를 하였습니다. 80년 동안을 총리로 있었습니다. 명예도 얻었습니다. 부도 얻었습니다. 많은 백성에게 유익함도 주었습니다. 그런데 가정에 그가 실패하였다면 그의 죽음을 결코 아름다운 죽음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움 마무리는 가정에서 인정받아야 합니다. 아름다운 은퇴를 하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성공을 하여도 가정에서 실패하면 그것은 참다운 성공이 아닙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우지 못했다하더라도 가정에서 성공한 사람이 참으로 성공한 사람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흠이 무엇입니까? 하갈을 얻어 이스마엘을 낳은 것입니다. 가정의 실패입니다. 그의 사후 어떻게 되었습니까? 인류는 그것으로 지금까지 종교전쟁, 민족전쟁을 치르고 있지 않습니까? 야곱의 실수가 무엇입니까? 다윗의 실수가 무엇입니까? 솔로몬의 실수가 무엇입니까? 가정의 실패입니다. 그것으로 가족이 분열되고 나라가 분열됩니다. 마지막 순간 가족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가정을 유지한 요셉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입니까?

 1)요셉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는 유언입니다. 그 유언을 기록해 보십시오.(24) 우리 성도님은 어떤 유언을 하겠습니까?

 

 2)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일에 있어서 우리가 최선을 다 하되 우리의 한계를 인정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부부가 인생을 살면서 무엇인가 일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요셉은 살아있는 동안 아버지에게 형제들에게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이제 그의 나이 110살입니다. 조상들에 비하면 한참 일할 나이입니다. 지금으로 생각하면 장수한 것이지만 그 당시 조상들의 나이에 비교하면 중년입니다. 아브라함 175세(창24:7,8), 이삭 180세(35:28,29), 아버지 야곱이 147세(47:28; 49:33)에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것에 비하면 110세는 아주 젊은 나입니다. 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깁니다. 부부가 하는 일에 대하여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3. 마지막 순간까지 약속을 붙들고 소망을 갖는 부부가 아름답습니다.

 1)요셉은 죽음의 순간에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에게 언약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약속의 땅에 대한 소망을 갔습니다. 그리고 그 땅으로 자신의 시신을 안장해 놓을 것을 부탁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입니다. 애굽은 자신이 평생 산 땅이고 부귀와 영화가 보장된 땅입니다.(창41:46) 그러나 그는 그곳에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가나안을 그리워하는 이유는 언약을 철저히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히 11:22)

 

 2)우리는 생을 마치는 순간까지 천국에 대한 소망을 확실히 갖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느 심리학자가 임종자들의 모습을 몇가지 유형별로 분류하였습니다.

①“안죽어”형-평생 죽음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죽음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는 형입니다. ②“왜 죽어”형-분노를 터뜨리면서 죽어가는 형입니다. 죽을 이가 없는데 왜 죽어야 하는지 억울해 하면서 죽는 사람입니다. ③간청형-죽음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자신의 생명을 조금이라도 더 연장해 보고 애걸 복걸하는 형입니다. ④절망형-죽음 앞에서 충격을 너무 받아 정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입니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며 죽는 사람들입니다. ⑤승리형-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부활이요 길이요 진리이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확신을 가지고 웃으며 아름답게 인생을 끝마치는 형입니다. 우리 부부는 어떤 형이 되시길 원합니까? 성경은 우리의 죽음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계 14:13)

 

4. 죽음이란 성경에서는 분리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죽음을 성경은 세 가지로 말씀하고 있는데 그것은 육체적인 죽음, 영적인 죽음, 영원적인 죽음입니다. 육체적으로 죽는다는 것은 우리의 영혼과 육체가 분리된다는 말입니다. 영혼은 하늘 나라에 가고 육체는 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적인 죽음이라는 것은 사람의 영혼이 하나님과 분리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영원적인 죽음이라는 것은 영원히 믿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과 분리되어 지옥에 가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은 성도의 죽음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1)살전4:14

 

 2)계14:13

 

 3)빌1:21

 

 4)사57:1,2

 

5. 오늘날 사람은 누구나 다 죽습니다.(히9:27; 전3:20; 약4:14) 그런데 사람은 창조 때부터 죽게 되어있었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인간은 본래부터 죽게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죽음이라는 것은 본래부터 있었던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창2:17절에서는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 말씀은 [안 먹으면 안 죽으리라]는 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나님, 천사, 마귀, 인간은 영적 생명을 가진 존재입니다. 그런데 인간에게 육체적인 죽음이 온 이유는 무엇입니까?((롬5:15,17; 롬6:23)

 

6.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죽음에 대하여 어떤 자세를 취하여야 합니까? 다음을 읽고 (         )를 채우십시오.

 1)이 세상에 대하여 절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죽음은 절망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하늘에 소망이 있습니다.(살전4:13)"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        )없는 다른 이와 같이 (         )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2)내세에 대하여 무서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믿지 안는 사람에게 있어서 죽음은 이 세상에서 소망이 끊어지는 것이고 무서운 지옥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 할 수밖에   없으나 죽음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고 면류관을 받는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빌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       )함이니라"

 

 3)남은 생애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여 살아야 합니다. 죽음을 축복으로 오해해서는 안됩니다. 천국에 간다고 빨리 죽기 위하여 안달을 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원하시는 것을 최선을 다해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딤후4:7)"내가 (             )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        )을 지켰으니"

 

7. 성도의 죽음은 죽음으로 끝이 아닙니다. 이 사실에 대하여 성경은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만약 우리가 부활하지 못하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고전15:12-19)

 

8. 사람은 죽음이 다가오면 다양한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퀴블러 로스(E.Kabler Ross)는 죽음을 5단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①부정(Denial)  ②분노(Anger) ③타협(Bargaining) ④우울(Depressian) ⑤수용(Acceptance)으로 린드만(Lindeman)은 3단계 ①쇼크나 불신으로 상실의 수용에 대한 무능력의 단계다. ②애통의 단계다 - 상실을 수용하는 것이다. ③슬픔과정에서의 해결로서의 점진적으로 일상생활로 나아가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이Ttmqslke. 볼비(Bowlby)는 3가지측면으로 ①반항으로서의 분노 ②혼란으로서의 실의와 우울 ③재정립의 단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우리에게 우리의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90:12)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우리가 죽음 앞에서 어떤 자세를 취하여야 할까요?(고후5:1-10)

 1) 2, 8절

 

 C.S.루이스의 『악마의 편지』라는  유명한 책에 보면, 사단이 부하들에게 자신의 전략을 설명하는 부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내세를 인정하게  하라. 그러나 그것을 믿고 사모하지는 못하게 하라.”내세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단순히 인정하는 것과 그 내세를 믿고 사모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내세를 참으로 사모한다면, 그 내세를 준비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2)우리는 주를 (          ) 하는 자기 되기 위해 힘을 다합니다(9).

주님 만날 날을 생각하며 주님을 무엇을 하든지 주를 어떻게 하면 주를 기쁘시게 할까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를 기쁘게 하는 삶이 아닙니다. 친구를 남편을, 아내를, 자식을, 어머니를, 세상을 기쁘게 하는 삶이 아닙니다. 물론 그것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주를 기쁘게 하는 삶을 살다보면 그 모든 것은 채워지는 것입니다. 천국이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은 방향이 다른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주를 기쁘게 할까를 생각하면 사는 것입니다.

 

 3)10절

 

“심판관 앞에”설 때가 있습니다. 선수들이 평가 받는 곳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라고 말씀합니다. 인생은 언젠가 결산의 때가 있습니다. 마지막 결산의 때에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평가받아서는 안됩니다.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마 25:30)"라는 평가를 받는다면 안됩니다. 그 때는 소용이 없습니다.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 보십시오. 아무리 사정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때가 늦은 것입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3)"라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열린 생활

 1. 한평생이 얼마나 짧은지 알아보려고 70년을 하루로 계산해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70년을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로 계산해 보면 15세 오전 10시25분, 20세 오전 11시 34분, 25세 오후 12시 42분, 30세 오후 1시 51분, 35세 오후 3시, 40세 오후 4시 8분, 45세 오후 5시 16분, 50세 오후 6시5분, 55세 오후 7시 34분, 60세 오후 8시 42분, 65세 오후 9시 51분, 70세 오후 11시입니다. 성도님의 인생 시간은 몇시 몇분인 것 같습니까? 앞으로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싶습니까?

 

2. 마지막 자녀들에게 유언을 남긴다면 어떤 유언을 남기겠습니까? 부부가 유언장을 기록해 보십시오.

 

3. 장례식에서 마지막 죽은 사람의 이력을 소개하고 업적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에 어떤 사람으로 소개되기를 원하십니까?

 

 열린 가정

 1. 부부가 유언을 써보십시오.

 열린 이야기

  마지막 순간 붙들어야 할 소망이 없는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1883년 3월 14일 칼 마르크스가 사망하던 날, 그의 하녀가 다가와서 "저에게 당신의 마지막 말을 남기시면, 제가 기록해 두겠습니다"라고 말하자 마르크스는 "시끄러워, 나가 !" 라고 소리치며 죽어갔다고 합니다. 나폴레옹은 "나는 불행했다. 프랑스, 군대, 조세핀 ...." 이라며  초라하게 숨졌고 장개석은 "영웅이란 용감하게 실패하는 자이다. 그러나 희망은 ... " 라며 대륙수복의 한을 남기며 죽었다고 합니다. 그렇게도 자유를 부르짖던 싸르트르도 1980년 3월 파리의 부르세 병원에서 죽음의 불안과 공포 때문에 병명도 묻지 않고 한달 동안 발악을 하며 찾아온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르다가 죽어 갔습니다. 소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죽음이란“모든 눈물을 그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21:4)라는 말씀처럼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요한 웨슬레는 88세로 죽음에 임했을 때 "모든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다"라고 말하며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유명한 19세기의 미국 부흥사 D.L 무디는 임종을 당하여 슬퍼하는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내일 아침에 무디가 죽었다는 소식이 신문에 나거든 정말 내가 죽은 줄로 생각지 마시오. 나는 죽은 것이 아니라 좀 더 높은 곳으로 옮겨가는 것 뿐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죽은 이의 묘비에 다음과 같은 비문을 새겼습니다. "이 사람은 죽은 것이 아니라 이제야말로 새로운 생명에 들어간 것이다." 죤 칼빈은 임종시에 "주님! 당신께서 저를 묻어 주시는군요 이것이 당신의 섭리로 된 것이기에 저는 더 할 수 없이 만족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과학자 톰슨은 임종시에 제자들이 묻기를 "선생님께서 발견하신 것 중 최대의 발견은 무엇이었습니까?" 라고 하자 "나의생애에서 가장 큰 발견은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한 것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김활란 박사님께서 세상을 떠나실 때 모두 슬퍼서 장송곡을 준비하려 했는데 이 김 박사님은 장송곡 대신에 승리의 행진곡을 불러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 15:55-58)" 죽음까지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어려움이 있다하여도 희망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은 시작도 아름다워야 하지만 끝은 더욱 아름다워야 합니다.

  태신자를 위한 한 주간의 점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딤후4:2)

태신자를 위한 점검

전화

기도

편지

방문

O   X

O    X

O    X

O    X

전도를 위한선행

 

 

   부부 사랑 점검표

요일

칭찬 격려하기
(횟수)

자녀돌보기(종류)

부모문안하기
(O X)

부부대화하기
(시간)

배우자
점수주기(점)

주일

 

 

 

 

 

 

 

 

 

 

 

 

 

 

 

 

 

 

 

 

 

 

 

 

 

 

 

 

 

 

 

 

 

 

 

   한 주간 경건의 시간

요일

성경

적용한 한가지

주일

 

 

 

 

 

 

 

 

 

 

 

 

 

 

   한 주간 성경( O   X )

요일

주일

성경읽기

 

 

 

 

 

 

 

성경암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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