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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 과 부모님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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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09:16:00

중고등부 성경공부

제 16 과 부모님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읽을 말씀(엡6:1-3)
외울 말씀(엡6:1)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1. 하나님께서 가정에서 내가 어떤 자녀가 되고 어떤 형제가 되기를 원하시는지 5가지만 써오라고 했는데 어떤 사람이 되면 되겠습니까? 발표해 봅시다.

2. 이런 이야기를 아십니까? 1992년 7월 28일경기도 안산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텔레비전 소리가 너무 크다"며 볼륨을 낮추자 아들이 갑자기 부엌에 있던 흉기를  들고 들어와 아버지의 배를 찔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1993년 1월 19일에는 서울 양천구에서 반신 불수가 된 아버지를 살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그는 아버지를 살해하고 위장하여 자살하였다고 했으나 결국 경찰의 조사에 의해 살인이 밝혀졌고,경찰에 진술하기를 "몸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아버지의 병 뒤치다꺼리를 하는 것이 지겨워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1994년 1월 27일에는 코를 세우는데 필요한 수술비 30만원을 어머니가 주지 않는다고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사건이 있었습니다. 과연 우리는 부모님께 어떻게 대하여야 할까요? 부모님은 우리의 이용물일까요? 우리의 출세를 위한 도구일까요? 요즈음 부모님과 문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열린 말씀

1. 자녀인 우리는 부모님의 말씀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1)

 

 

2. 그 순종의 범위는 어디까지 인가요?(1)

 

 

3. 자녀인 우리가 부모님께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요?(2)

 

 

4. 이렇게 부모님에게 대하면 어떤 결과가 온다고 약속하고 있습니까?(3)

 

 

5. 성경은 부모에게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1) (골3:20)/"자녀들아 모든 일에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2) (마7:6)/"아들이 아비를 멸시하며 딸이 어미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 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 집안 사람이로다"

 

 

3) (잠23:25)/"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4) (딤전5:4)/"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6. 성경은 불효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1) (출21:15,17;신21:18-21)

 

 

2) (잠20:20)

 

 

3) (잠30:17)

 

 

7. 예수님은 부모에 대하여 어떻게 하였습니까?(눅2:51)

 

 

 열린 생활

1. 나가 부모님에게 효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2. 만약 부모님이 늙으셔서 중병에 걸려 집에 누워 대소변을 시중들어야 한다면 그 부모님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3. 나에게 자식이 있다면 내가 자식에게 원하는 사항 3가지만 기록해 보십시오.

 

 

 열린 가정

1. 부모님에게 효도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하루에 한 가지씩 시행해 보세요.(예 구두 닦기,설거지 하기,방 청소하기 등)

2.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5가지 씩 써 옵니다.
 

 열린 이야기

다음 글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 보세요.

미국의 대통령 가운데 제임스 가필드라는 대통령이 있는데 그는 취임식을 할 때 나이가 많아서 잘 걷지도 못하는 그의 어머니를 '어머니가 취임식에 안 가시면 저도 취임식에 안나가겠다'고 고집하여 거의 엎다시피 하여 취임식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군중 앞에 어머니를 앉히고는 대통령 취임식의 모든 영광을 나이 드신 어머니께 돌렸습니다. 그러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가필드는 과연 효자구나. 그러기에 축복을 받았다.'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 율곡 선생의 전기를 보면 5살 때에 어머니 병환이 위독하게 되자 밤중에 사당에 나가서 '신이여, 내 몸을 바쳐 어머니 병환이 나을 수만 있다면 기꺼이 드리겠습니다.'하고 기도했다는 이야기가 있고 11살 때는 아버지가 병환으로 눕게 되자 대꼬창이로 자기 팔을 찔러 피를 뽑아 아버지에게 먹였다는 그런 기록도 있습니다. 미국이 필리핀 상륙 전을 할 때에 어떤 섬에서 군함에 타고 있던 병정 한 사람이 웃옷을 벗고 바람을 쏘이다가 웃옷을 바다로 떨어뜨렸습니다. 함장에게 달려가 저 웃옷을 꼭 건져 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함장은 시간이 바쁘다고 그냥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병정은 죽음을 무릅쓰고 다이빙을 해서  뛰어내렸습니다. 자살하는 줄 알았는데 웃옷을 붙잡아 가지고는 살려 달라고 해서 살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군법 회의에 회부가 되었습니다. 군법 회의에서 "어찌하여 너는 그토록 어리석은 짓을 했느냐?"고 묻자 그 병사는 젖은 웃옷 포켓트 속에서 사진 한 장을 꺼내며 "이것이 우리 홀어머니 사진인데 어머니의 사진을 물에 빠뜨리고 싶지 않아 들어갔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감동하여 그를 무죄로 석방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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