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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과 믿는 것과 아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열린교회 조회수:11831 112.168.96.71
2014-11-07 09:09:41

중고등부 성경공부

제 7 과 믿는 것과 아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읽을 말씀(고전1:18-25)
외울 말씀(고전1:21)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1. 친구에게 종교에 대하여 소개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2. 우리나라에서 한해에 나오는 책의 양은 얼마나 될까요?
하루평균 67.7종에 37만 3천 6백 39권이 출판된 것으로 집계됐었습니다(92년기준) 신간서적 납본을 대행하는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지난 1년간 문화부  납본 도서를 기준으로 집계한 '92년신간도서발행 7백 83종,  1억 3천 6백 75만 2천 1백 98권에 달했습니다.이렇게 무수한 책이 발행되는데 이러한 것들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이렇게 보면 인간의 사고 능력이란 참으로 위대하다고 아니할 수없습니다.사람과 동물이 다른 점이 있다면 직립 보행,언어 사용,불과 도구 사용,사고 능력 등을 말할 수 있겠지요.물론 동물과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사람은 영혼이 있는 영적 존재이다는 것이겠지만 일반적으로 인간과 동물이 현격하게 차이나는 것은 사고능력 곧 이성의 유무에 있을 것입니다.그러면 이러한 이성으로 영적세계를 알 수있을가요? 신앙과 이성은 무엇이 우선할 까요? 십자가의 도와 같은 영적 세계를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열린 말씀

1. 십자가의 도가 사람에 따라서는 어떻게 받아 들여 집니까?(18,23,24)

 

 

2. 십자가의 도에 대해서 무엇으로 정확히 알 수 있습니까?(21)

 

 

3. 인간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는 어떻게 다를까요?(25)

 

 

4. 결국 인간의 지혜(이성)로 하나님을 알 수 있을까요?(21)

 

 

5. 그러면 성경은 하나님과 십자가의 도를 어떻게 알 수 있다고 합니까?(21,24)
다음 성경구절을 찾아 보면서 생각을 적어보세요.

1) 고전1:20-21

 

 

2) 고전2:13-14

 

 

3) 요3:3

 

 

4) 히11:3

 

 

5) 고후4:6

 

 

6. 이성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고귀한 선물 중의 하나입니다.이 이성이 없으면 사람은 동물과 별다른 차이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그러나 이 이성도 한계가 있습니다.상식이나 철학적 진리,과학적 진리,역사적 진리,수학적 진리를 아는데 꼭 이성이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지식을 이성이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닙니다.너무 작은 것도 너무 큰 것도 이성은 볼 수가 없고 알 수가 없고 들을 수가 없고 느낄 수가 없습니다.더욱이 하나님의 세계에 대하여서,즉 영적 진리에 대에서는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참고 시14:2,3;롬3:10-12;고전1:21) 그러면 성경은 어떻게 되어야 참된 자를 알 수 있다고 합니까?(요일5:20)

 

 

7. 도마가 예수님의 부활을 자신의 이성으로 받아 들이지 못할 때에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요20:25,29)

 

 

열린 생활

1. 노아가 좋은 날이 계속되는 데 홍수를 예비하여 방주를 만든 것이나 아브라함이 갈 바를 알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고향을 떠난 것은 이성에 의한 결정이기 보다는 신앙에 의한 결과였습니다.아마 이성적 눈으로 계산하였다면 신앙에 의한 비젼은 바라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그렇다고 이성을 무시한 신앙이란 바른 신앙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이러한 신앙은 독단주의나 현실 도피주의,광신주의,신비주의에 빠지기가 쉽습니다.그러면 매순간 살아가면서 무엇을 신앙과 이성 중 우선에 두고 살아야 할까요? 왜 그렇습니까?

 

 

 열린 가정

1. 나의 하루생활을 기록해 보고 그것이 신앙적인가를 살펴봅니다.
 

 열린 이야기

다음 글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 보세요.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함께 놀았습니다. 저녁때가 되자 메뚜기는, "오늘은 그만 놀고 내일 또 놀자." 하고 말했습니다.그러자, 하루살이는, "얘, 메뚜기야, 내일이 뭐니?" 하고 물었습니다. 메뚜기는 내일이란 캄캄한 밤이 지나면 다시 오늘 같은 밝은 날이 오는데, 그것이 바로 내일이라고 일러주었으나 하루살이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메뚜기와 개구리가 놀았습니다. 개구리는 메뚜기에게 "애, 그만 놀자, 날씨가 추워지니 내년에나 만나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메뚜기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눈이 오고, 얼음이 얼고, 다시 봄이 온다고 말했으나 메뚜기는 통 알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하루살이가 밤이란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해도 밤은 있습니다. 또 메뚜기가 겨울을 알지 못한다고 해도 겨울은 틀림없이 존재합니다.하나님을 사람이 본적도 없고, 볼 수도 없고, 만난 적이 없다 해서 어찌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다고 할 수가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불러 영안을 주시고 영원의 세계를 밝히 알려 주었습니다.문제는 우리가 이 사실을 실감 있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노아의 홍수 때 노아가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는 언덕 배기에 방주를 짓습니다.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고 무려 120년 동안 입니다.그러나 그들은 홍수가 올 것이다는 것을 인류의 종말이 온다는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롯의 사위들은 멸망한다는 소식을 농담으로 알아 들었습니다.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아이들이 시장에서 피리를 불어도 춤추는 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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