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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6 과 예수님을 믿는 나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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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09:02:01

초등부 성경공부

제 46 과 예수님을 믿는 나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읽어야 할 말씀(골1:13-29)
외워야 할 말씀(골1:28-29)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가을이면 단풍이 온 마을을 붉게 타개하는 산골 마을에 꽃님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꽃님이네 마을 사람들은 머리를 틀어 올려 상투를 하고 하얀 옷과 짚신을 신고 살았습니다. 저녁이면 촛불을 켜고 한문책을 읽고 낮에는 마을 어귀를 돌아 흐르는 냇가에 나가 고기를 잡기도 하고 산에 올라가 도라지와 산나물을 뜯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상한 것이 동네로 들어 왔습니다.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동네에서 사용하는 구루마 같이 네 바퀴가 있기는 있는데 소가 모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그 안에 타고 자동적으로 굴러가는 신기한 것 있었습니다.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이 자기 동네에 들어와 자신들을 구경하였습니다. 신비한 듯 꽃님이의 방을 들여다보고 마을의 우물과 집들을 사진 찍어 갔습니다. 그후 꽃님이네 마을에는 점점 손님들이 많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도 10여대 이상 이상한 것을 타고 오기 시작하더니 뒷 동산에 사는 학 모가지를 한 것 같은 이상은 차와 하늘소 같이 생긴 차들이 와서 동네 앞 공터를 밀어 데었습니다. 꽃님이는 너무나 시끄러워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이제까지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소리였습니다. 그러더니 이젠 하루에도 수백 명씩 자기 동네에 사람들이 들어 왔습니다.꽃님이네 동네는 이제 조용하지 않았습니다.동네 사람들은 서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외부에서 오는 손님을 자기 집에서 재우기 위하여 다투었습니다. 초롱이네는 마을 입구에 술집을 만들어 도라지로 만든 술을 팔았습니다. 이제 산나물도 산에는 별로 없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서로 경쟁하여 뜯어다 손님들에게 팔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날마다 싸우고 남의 집에 있는 것을 도둑질하여 가고 손님들의 비유를 맞추기 위하여 아양을 떨었습니다.꽃님이는 자기 동네에 살기 싫어 졌습니다. 그래서 더 깊은 산 속으로 도망을 가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마을을 옛날처럼 평화스런 마을로 살리고 싶었습니다. 꽃님이가 어떻게 하면 이 마을을 옛날처럼 인심 좋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 수 있을까요?
 

  열린 말씀

1. 오늘 본문은 크게 모든 창조물 보다 먼저 나신 예수님(1:12-23) 그리고 복음의 일군이 된 바울 선생님(1:24-29)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셨습니까?(13-14)

 

 

2.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성자 하나님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시고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이것에 대하여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15-17)

 

 

3. 예수님과 교회의 관계는 어떤 관계입니까?(18)

 

 

4. 바울 선생님은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고 있습니까?(23,25)

 

 

5. 바울 선생님은 성도를 위하여 받는 고난을 어떻게 생각했습니까?(24)

 

 

6. 바울 선생님이 교회의 일군이 된 것은 무엇을 위해서입니까?(25)

 

 

7. 바울 선생님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기 위하여 무엇을 하였습니까?(28-29)

 

 

8.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13-23)

 

 

9. 복음은 비밀이라고 합니다. 이 비밀은 전파하고 권하고 가르쳐져야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지게 됩니다. 바울 선생님은 이일에 최선을 다하여 수고한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 수고는 내 속에 역사하는 이의 역사"에 따라 한다고 합니다.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29)

 

 

10.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라는 말은 무슨 듯일까요?(18)

 

 

 열린 생활

1. 나는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믿습니까?

 

 

2. 나는 복음을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합니까?

 

 

3. 나는 왜 복음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까?

 

 

 열린 가정

1. 골로새서를 1번식 읽어 오십시오.
 

 열린 이야기

다음 글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 보세요.

어떤 목사님이 런던 감옥에 설교하러 갔습니다. 그 곳에는 여러 종류의 죄수들이 있었다. 목사님은 죄수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사형언도를 받은 한 죄수가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목사님, 목사님께서는 정말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과 또 그가 지금 우리가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것을 믿는다는 말입니까?"  " 그렇습니다. 내 온 마음을 다해 나는 분명히 그것을 믿습니다. 그 분은 정말로 나와 당신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러자 죄수는 이상한 눈초리로 목사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말했습니다. "목사님,내가 정말 그 일을 믿는다면 아마 목사님보다도 더욱 열심히 복음을 전했을 겁니다. 그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나는 그 말씀을 선포하기 위하여 온 영국을 무릎으로라도 기어 다녔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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