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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 과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어떤 사람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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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4 15:34:43

초등부 성경공부

제 35 과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어떤 사람입니까 ?

읽어야 할 말씀(창3:1-13)
외워야 할 말씀(창3:21)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만약 내가 하나님이 되어 사람을 만든다면 어떤 사람을 만들겠습니까? 하나님은 흙을 빗어서 최초의 사람 아담을 만들고 아담을 잠들게 한 다음 아담의 아내 하와를 만들었습니다.그래서 그들은 공해가 없는 천국같은 예덴 동산에서 아주 즐겁게 살 수있었습니다.그런데 그들은 그 에덴에서 오래 살지 못하고 쫓겨났습니다.왜냐하면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하는 선악과를 따 먹었기 때문입니다.만약 내가 에덴의 주인공이라면 어떻게 살았겠습니까?
 

 열린 말씀

1. 하나님이 최초로 만든 사람은 아담입니다.하나님이 6일 되는 날 흙을 빗어서 만들었습니다.그리고 그이 아내 하와를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어 에덴동산에서 동산을 지키며 다스리게 하였습니다.그 때 하나님이 그들에게 꼭 한가지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은 무엇입니까?(2:16-17)

 

 

2. 하나님 처럼 될려고 하는 사탄이 있었습니다.이 사탄이 뱀의 모양을 하고 아담의 아내인 하와에게 다가 갔습니다.그리고 유혹했습니다.어떻게 유혹했습니까?(3:1)

 

 

3. 이때 하와가 한 말은 무엇입니가?(2-3)

 

 

4. 결국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그런데 그것을 자신만 먹었습니까? 남편인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하였습니다.죄를 진 그들은 어떻게 했습니까?(7-8)

 

 

5. 숨은 그들을 하나님은 찾으셨습니다.그들을 찾아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9-11,14-19,21)

 

 

6. 이것을 볼 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7. 하나님은 아담을 어떻게 만들었습니까?(창1:26,창2:7)

 

 

8. 아담과 하와에게 준 복은 무엇입니까?(창1:28)

 

 

9. 사람은 만물을 다스리고,영원히 살며,아주 행복한 삶을 살로록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었습니다.그런데 사람이 죄를 짓자 사람은 형벌을 받아 하나님으로 부터 도망가게 되고 세상은 저주를 받게 되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셔서 가인과 아벨,셋이라는 아들을 낳게 하고 아담이 이 당에서 930(창5:5)년까지 살게 하였습니다.그런데 무엇보다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는 증거를 보여 주었는데 그것은 무엇일까요?(창3:21)

 

 

10. 누가 이 아담의 죄를 대신하여 형벌을 받게 되었습니까?(롬5:12)

 

 

11. 두째 아담 마지막 아담은 예수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이 예수님은 우리를 어떻게 해 줍니까?(요5:24;고전15:21-22,45)

 

 

 열린 생활

1. 우리의 조상은 단군 할아버지가 아니라 아담 할아버지,하와 할머니입니다.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그런데 왜 그들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을까요?

 

 

2. 하나님이 가장 싫어 하시는 것은 죄입니다.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죄를 졌습니다.나는 죄를 짓지 않을 까요? 나의 죄는 무엇입니까?

 

 

3. 이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습니까?

 

 

 열린 가정

1. 아담의 아들은 가인과 아벨입니다. 그런데 가인은 동생 아벨을 돌로 쳐 죽여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죄를 짓고 하나님으로 부터 야단을 맞고 그 아들은 동생을 쳐 죽였으니 얼마나 불행한 가정입니까? 이런 가정이 되지 않기 위하여 우리 가정은 어떻게 되어야 합니까?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5가지만 적어오세요.
 

 열린 이야기

다음 글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 보세요.

찰스 디킨즈의 <크리스마스 캐롤>을 보면, 어느 날 무지막지한 수전 노 스크루우지가 환상 속에서 비몽 사몽 간에 자기의 동업자 유령을 만나는데 그 유령은 길고 무거운 쇠사슬에 발이 채워진 모습으로 그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많은사람들이 온몸과 손과 발목에 무겁고 길고 차가운 쇠고랑으로 채워져서 끝없이 밤을 헤매며 비탄에 젖고 한숨에 젖어서 비명과 통곡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끌고 다니는 무거운 쇠고랑들은 자기들이 생전에 저질렀던 악업이었습니다. 스크루우지가 더욱 깜짝 놀란 것은 길고 무거운 절망의쇠고리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채워져 있는 자기 모습을본 때문이었습니다. 꿈에서 깨어난 스크루우지는 그것을 회개의 계기로 삼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구나 생각하고 선하고 올바른 삶을 살았다는 이야기입니다.우리 개인 개인은 최초의 인간들 처럼 참으로 중요합니다.아담이 하나이듯이 우리도 하나 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우리는 아담처럼 죄를 지으므로 인류에게 비극을 가져다 주겠습니까,아니면 예수님 처럼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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