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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 과 술 꼭 먹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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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4 13:48:04

초등부 성경공부

제 24 과 술 꼭 먹어야 하나요?

읽어야 할 말씀(삿13:2-7)
외워야 할 말씀(삿13:4)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1. 하루 생활 계획 시간표를 만들어 오셨습니까? 서로 발표해 봅시다.

2. 지난해 국내 술 소비량은 2백90여만㎘이였습니다.병으로 따지면 보통 크기의 병으로 30억 6백만 병에 달해 국민(4천3백66만3천명 92년 기준) 1인 당 68.8병을 마신 것으로 집계되어 천1백만 서울시민이 하루 마시는  수돗물 1만 3천 2백㎘의 2백 27배로 무려  8개월 분에 해당하는 분량의 술을 마셨습니다.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4조 8천 8백 여 억 원에 이러 올해 서울시 예산(일반회계)이  3조 4천 2백 53억원의 1.5배 정도가 됩니다. 이렇게 술을 마시는 것은 어른 만 마시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청소년학회 주최로  열린`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서 강원대 주왕기 교수가 발표한 `청소년 약물남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민학생의 10.6%(남 14.3%, 여 6.9%)가 음주, 4.3%(남 8.1%, 여 0.4%)가 흡연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술 꼭 먹어야 될까요? "하나님은 물을 만들었지만 인간은 술을 만들었다"고 레 미제라블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말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술은 꼭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로마시인 호라티우스는"바커스(술)는 고통스러운 근심걱정을 흩어 버린다"고 읊었는가하면 에우리피데스는 "술이 없는 곳에는 사랑도 없다"고 칭송하였습니다. 그러나 섹스피어는 "술은 입에 들어 가면 지력을 빼앗아 가는 독이다"라고 했고, 체스터 필드는 "인간 살해의 명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술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열린 말씀

1. 옛날에 이스라엘 나라에 마노아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결혼을 하여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사는데 아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셔서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가 바로 힘센 장사 삼손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삼손의 아버지가 삼손을 낳기 위하여 무엇을 먹지 말라고 했습니까?(4)

 

 

2. 아이 삼손에게는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5,14)

 

 

3. 왜 삼손에게 이러한 명령을 했을까요?(5,7)

 

 

4. 나실인이란 하나님께 바침이 된 사람을 말합니다. 어릴 때 부터 죽을 때까지 하나님을 위하여 살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과 구별된 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실인으로 지켜야 할 것을 평생 지켜야 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지켜야 할 것은 ①포도주나 독주를 마셔서는 안되고 ②머리를 까아서도 안되고 ③죽은 시체를 만져서 자신을 더럽혀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손은 이런 것들을 지켰을까요? 성경을 찾아 살펴보세요.

1) 삿14:2-3

 

 

2) 삿14:7-8

 

 

3) 삿16:19

 

 

5. 결국 삼손은 어떻게 되었습니까?사16:21)

 

 

6. 하나님은 우리가 술취하는 것에 대하여 무엇이라 말씀하시고 있습니까?(엡5:18)

 

 

7. 이스라엘은 물이 귀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포도주를 즐겨 마셨습니다. 성경에서는 그들의 환경에 포도주는 꼭 필요하기 때문에 술을 먹지 말라고 하기보다는 술에 취하지 말라고 말씀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절대 술을 먹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일까요?

1) 민6:1-4

 

 

2) 레10:9

 

 

3) 눅1:15

 

 

8. 어린이 중에는 호기심에서,술을 마시지 않으면 친구들로 부터 따돌림 받으니까, 술을 마시면 남자 답게 보이는 것 같아서 술을 마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술을 마시면 어떤 결과가 찾아 올까요?

1) 잠20:1

 

 

2) 잠23:29-33

 

 

술은 여러 가지 범죄와 타락의 원인이 됩니다. 질병, 교통사고, 낭비, 사치, 저능아의 원인이 됩니다.

9. 성경은 우리에게 술 마시는 사람에 대하여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잠23:19,20)

 

 

10. 우리들은 구약의 나실인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왕같은 제사장으로 택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왜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합니까?

1) 롬14:21

 

 

2) 고전8:13

 

 

 열린 생활

1. 술을 먹어 본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의 기분은 어떠했습니까?

 

 

2. 부모님이 술을 잡수시는 것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었습니까?

 

 

3. 앞으로 성인이 되어 술을 먹겠습니까? 먹는 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고 먹지 않는다면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4. 왜 하나님은 사람들이 술 취하는 것을 싫어 하실까요?

 

 

 열린 가정

1. 술의 나쁜 점에 대하여 부모님께 물어 보아 5가지만 적어 오십시오.
 

 열린 이야기

다음 글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 보세요.

이스라엘의 탈무드에서는 술의 기원을 이렇게 전합니다. 인간이 포도나무를 심을 때 악마가 간청을 해 한몫 거들게 했습니다. 그러자 악마는 양과 사자와 돼지, 원숭이를 죽여 그 피를 포도나무에 비료로 뿌렸습니다.그 나무에서 포도가 열리고 포도주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포도주를 처음 마셨을 때는 양처럼 온순하고 더 마시면 사자처럼 사나워지고 더 마시면 돼지처럼 더러워지고 원숭이처럼 망측한 행동을 하게된다는 것입니다. 처음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 진다고 한다.더 마시면 떡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더 마시면 호흡과 심장의 활동을 지휘하는 중추 신경만 남고 다른 것은 마 마비되어 버립니다. 성경은 술에 취하면 가난하게 되고(잠23:20), 판단을  그르치게 하며(잠31:4), 화를 당하게 되고(사5:11), 병을 얻고(호7:15), 거만하고 수다스럽게 (잠20:1)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포도주를 보지도 말라(잠23:31)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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