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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 과 꿈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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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4 08:15:16

초등부 성경공부

제 16 과 꿈이 있습니까?

읽어야 할 말씀(창37:5-11)
외워야 할 말씀(빌2:13)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1. 일가 친척 중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이 계시면 이번 주에 관심을 가지고 전화나 편지를 하라고 했는데 했습니까? 주보에 나가는 성경공부는 풀어 왔나요.

2. 약90년 전 일본의 북해도에 있는 삿포로 국제대학에는 당시 일본 청년들을 교육시키기 위하여 미국인 식물학 교수 윌리엄 클라크가 강의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일본인 청년들에게 식물학뿐 아니라 성경을 가르치며 그들에게 신앙과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얼마 후 그가  일본을 떠나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었을 때 많은 그의 제자들이 그를 전송하기 위하여 모였습니다. 그때 그는 모여있는 수많은 학생을 향하여 한마디 말을 남기고 떠나갔습니다. 그 말은 젊은이여 야망을 가져라!"는 말이었습니다. 그후 그의 가르침을 받은 일본의 많은 젊은이들은 꿈을 갖고 일본을 근대화시키는데 훌륭한 지도자들이 되었다 합니다. 우찌무라 간조라는 분도 그들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야망이 있습니까? 꿈이 있습니까?
 

 열린 말씀

1. 요셉이 꾼 꿈은 어떤 꿈이었습니까?(7,9)

 

 

2. 그 꿈은 어떤 뜻이 있습니까?(8)

 

 

3. 요셉은 꿈을 듣고 형들은 어떻게 하였습니까?(8,11)

 

 

4. 실제로 요셉은 이 꿈으로 형들로 부터 어떤 고난을 당하였습니까?(18,28)

 

 

5. 결국 요셉의 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창41:40-41,창50:18)

 

 

6. 우리에게 꿈(소원)을 주시는 분은 누구일까요?/"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3)

 

 

7. 하나님이 쓰시는 성경의 인물을 부르실 때 어떻게 불렀습니까?

1) 모세/(출3:10)"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2) 아브라함/(창12:1-3)"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 바울/(행9:15)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 이라"

 

 

8.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잠60:4)"손을 게을리 놀리는 자는 가난 하게된다." (잠6:6)"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일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2) (히6:11)/ "우리는 여러분이 이와같은 열심으로 희망에 대한 확신을 끝까지 간직 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게으르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 약속된 것을 받는 사람들을 본받으십시오."

 

 

 열린 생활

1. 나의 꿈은 무엇입니까?

 

 

2. 나의 꿈을 이루는데 방해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3. 나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어떻게 합니까?

 

 

 열린 가정

1. 아직까지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꿈이 없는 사람은 내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를 적어 보십시오.

2. 40년 후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까를 적어 보십시오.


 열린 이야기

다음 글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 보세요.

신앙의 인물들을 보십시오. 요셉, 다윗, 모세, 아브라함, 바울 모두 꿈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역사상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을 보십시오.링컨,헬렌켈러.칼빈,루터,처칠,워싱턴 모두다 좋은 환경 좋은 조건을 갖추고 태어난 사람들이 아닙니다.형들의 미움을 받고,초라한 목동으로,살인자로,우상 장사의아들로, 불구자로, 국민 학교도 못 갈 정도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도 있고,걸어 다니는 병원이라고 조롱 받을 정도로 건강하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그러나 그들은 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이화 여대 총장이었던 김활란 여사는 63세 때 총장을  그만두었습니다.그후 그는 미국 유니온 신학교 2학기를 공부하고 강원도,충청도에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사실 그분은 첩의 딸로 태어났습니다.그러나 결코 낙심하지 않았습니다.그는 꿈을 갖고 부지런히 마지막 숨이 다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최선을 다하여 하였습니다.그가 세상을 떠나려할 때 그것을 슬퍼하는 제자와 친구에게 "여러분 나는 최선을 다해 살아 왔습니다.내가 죽거든 장송곡을 부르지 말고 할렐루야 코러스를 불러 주시오"라고 말하며 운명하셨습니다.   소원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유명한 실존주의 철학자 키에르 케고르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한 겨울날 수백 마일을 비행하기 위해서 한 마리 철새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그 철새는 긴 여행을 위해서 우선 많이 먹고 충실한 영양을 섭취하였습니다.그리고 그 철새는 오늘 떠날까?생각하다가 하루만 더 있다 떠나지 하고 생각하며 주저앉았습니다.그러다 그는 떠나지 못하고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그가 떠날려고 날개 짓을 할 때는 이미 몸이 무거워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얼어죽고야 말았습니다.꿈이 있는 자는 자신을 극복 해야만 합니다.꿈이 있는 자는 오늘의 유혹을 물리쳐야만 합니다.그리고 부지런히 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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