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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과 나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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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4 08:01:17

초등부 성경공부

제 2 과 나는 누구인가요?

읽어야 할 말씀(창세기 3장 1-10절)
외워야 할 말씀(로마서 3장 23절)

김필곤 목사 (열린교회)

열린 마음

지난 주일에 우리 배운 것이 무엇일까요.예 하늘나라에 대하여 배웠어요. 하늘나라에 있는 것은 무엇이라고 했지요. 하늘나라에 없는 것은 무엇이라고 했나요. 지난 주일에 우리 어린이들 선생님과 약속한것 3가지가 있는데 약속을 지켰나요.  성경 찬송가를 꼭 가져 온다고 했지요.오늘 배울 성경공부를 꼭 풀어온다고 했지요.외워야 할 말씀을 꼭 외워 온다고 했지요.우리 한번 외울 말씀을 외워 보셔요.차례로 외워 보셔요.
 

  열린 말씀

오늘 성경 말씀을 펴 보셔요.구약 성경 3쪽 입니다.처음 사람은 어떻게 태어 낳쓸까요.원숭이가 진화하여 사람이 되었을까요.아니면 하늘에서 떨어졌을까요? 성경 창세기 2장 7절을 보십시오.하나님께서 흙을 빗어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살아 있는 기운)을 불어 넣어 남자를 만들었습니다.그리고 남자가 잠든 사이에 남자의 갈비뼈를 통하여 여자를 만들고 이 둘을 결혼시켜 한 가정을 만들어 아름다운 에덴 동산에서 살게 만들었습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에덴 동산의 중앙에 있는 생명과가 있고 선악을 알게하는 선악과와 여러 과일이 있어써요.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여러 과일 중에 선악을 알게 하는 선악과만은 따 먹지 말라고 했어요.창세기 2장 16-17절을 보셔요.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으면 어떻게 된다고 했어요.정녕 죽으리라고 했어요.꼭 죽는다는 말이어요.그런데 보셔요.

1. 하나님의 지으신 짐슴 중에 가장 간교한 것은 무엇입니까?(1)

 

 

2. 이 뱀은 사실 무엇일까요?(계시록 12장 9절 신약 411쪽)

 

 

3. 그런데 이 뱀이 여자에게 무슨 말로 유혹합니까?(1)

 

 

4.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과 어떻게 다릅니까?(참고,창2:16-17)

 

 

이 말에 여자는 뱀에게 동산에 있는 나무의 과일은 우리가 다 먹을 수 있으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일 만이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했습니다.그리고 그것을 먹으면 하나님께서 너희가 죽을까하여 그랬다고 했습니다.

5. 이와 같은 대답은 하나님의 말씀과 어떻게 다릅니까?(참고,창2:16-17)

 

 

이 말을 하자 뱀은 여자에게 너희가 그것을 먹어도 결코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오히려 그것을 먹는 날에는 하나님같이 눈이 밝아 지고 하나님은 이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그 과일을 먹지 못하게 했다고 했습니다.그 말을 듣고 하와가 그 과일을 보자 그 과일은 먹음직도 하고,보암직도 하고,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6. 그래서 하와는 어떻게 했을까요?(6)

 

 

그들은 이렇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고 눈이 밝아져서 무화과 나무로 치마를 하고 하나님이 두려워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7. 왜 이들이 이렇게 숨었을까요?

 

 

그래요 하나님의 말슴을 어겼기 때문이어요.이렇게 하나님의 말슴을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해요.청개구리 처럼 하라는 것은 하지 않고 하지말라고 하는 것을 죄라고 해요.

이렇게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물론 그 아름다운 동산 에덴에서 쫓겨 났습니다.(23) 만약 우리가 죄가 있다면 어떻게 되까요.지난주에 배웠던 그 아름 다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게 되어요.그런데 우리는 태어날 때 이 죄를 짐어지고 나와요.우리 어린이들 얼굴색을 보셔요.얼굴이 하얗고 눈이 파란 백인이 하나도 없지요.우리의 조상이 백인이 아니었기 때문이어요.우리 얼굴의 모양을 보셔요.엄마 아빠를 닮았지요.그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죄을 지었기 때문에 우리도 그 죄의 무거운 짐을 지고 태어 낳써요.학교에서 한사람이 선생님의 말씀을 어기면 선생님으로 부터 모두가 꾸중을 듣고 기합을 받은 경험이 있지요.마찬가지여요.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에게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키면 아름다운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토록 살고 지키지 않으면 죽을 것이라고 말씀했어요.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그것을 지키지 않아 우리 모두는 이제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되고 말았어요.지난 주에 배운 그 좋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옥에 가게 되었다는말이어요.

8. 사람들이 지은 죄는 무엇이 있을까요.(참고 로마서 1장 28-31절)

 

 

9. 이 죄의 댓가는 무엇입니까?

1) 서로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어요.(7)

2) 그리고 하나님을 피하여 숨게 되어요(8)

3) 그리고 사람끼리 서로 행복하게 살지 못해요.하나님께서 왜 먹지말라한 선악과일을 따먹었냐고 물어 보니까 아담이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12) 또 여자는 무엇이라고 말합니까?(13) 서로 행복하지 못해요.그리고 열심히 일하여야 먹고 살게 되고 마귀와 원수가 되어 고통을 받는 삶을 살아야만 되었어요.(15-19)

 

 

4) 그리고 마지막은 어떻게 될까요?

로마서 6장 23절 "(         )의 삯은 (               )이요."
창세기 2장 17절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반드시) (                       )"

우리가 지은 죄가 아무리 작다 할지라도 그죄를 지으면 우리는 불행하게 되고 꼭 중어서 지옥에 가게 되어요.사람이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하루에 나쁜 생각 남을 미워하느 ㄴ마음,부모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을 하루에 한번씩만 한다고 생각해 보셔요.1년이면 몇번이나 되겠어요.365번 80년 산다면 일평생 몇번이나 똑같은 죄를짓겠써요.29200번이어요.이렇게 죄를 지은 사람이 법정에서 재판을 받으면 판사는 어떻게 판결할까요.사형입니다.결국 우리가 이렇게 죄를 지으면 사형을 당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고 죄지은 사람이 감옥에 들어가는 것처럼 지옥에 가는 것이어요.

10. 이 무서운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선한 일을 많이 하면 될까요.교회에 열심히 나오면 될까요.헌금을 하면 될까요.성경 요한 일서 1장 7절을 보셔요.

"그 아들 (              )의 (           )가 우리를 모든 (        )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나의 죄를 짐어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내 마음에 모시면 되는 거여요
 

    열린 생활

1.우리 중에 죄를 짓지 않은 사람있을까요.내가 지은 죄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1)
2)
3)
4)

2. 내가 위와 같은 죄를 지을 때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1)
2)
3)
4)

3. 나는 이 죄를 씻기 위하여 무엇을 합니까?

1)
2)
3)
 

        열린 가정

1.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죄에서 용서함을 받습니다.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죄를 짓고 삶니다.매일 매일 짓는 죄를 우리는 어떻게 해결할 수있을까요?

"만일 우리가 우리 (     )를 (          )하면 저는 미쁘시고(신실하시고) (        )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한 일서 1장 9절 신약 388쪽)" 하나님께 회개하여야 해요.회개란 나의 잘못을 알고 그 잘못을 마음아파하며 그 잘못된 길에서 돌아와 바르게 사는 것이어요.

2. 다음 주일에 올 때는 성경공부를 꼭 풀어오셔요.

3. 오늘의 외워야 할 말씀을 꼭 외워 오셔요.

4. 내가 이번 주에 회개하여야 할 죄가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열린 이야기

다음 글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 보세요.

한 아랍 상인이 추운 겨울 사막에서 천막을 쳐 놓고 살을 에이는 찬 바람을 피해 편하게 앉아 있었다.밖에는 그의 낙타가 떨고 서 있었다.이 낙타가 내려진 천막 문을 제치고 고개를 들이 밀고서 주인에게 고개만 좀 넣고 있자고 청하였다.주인은 못 마땅하다는 듯이 이에 동의하였다.그러더니 조금있다가 이 낙타 한다는 소리가 "내 코는 훈훈하고 편안하지만 내 어깨가 몹시 춥군요,그러니 제 어깨와 앞 발만 좀 들여 놓게 해주십시오" 하는 것이었다. 얼마 있다가 낙타의 어깨와 앞발을 들여 놓도록 허락하였다.조금있다가 이 낙타는 살며시 주인에게 접근하여 처량한 목소리로 자기의 육봉과 몸을 좀 들여 놔 달라고 애걸하였다. 머리는 따뜻하지만 뒷 몸은 추워서 떨고 있지 않느냐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주인은 이에 동의하였다.이제 낙타는 거의 다 들어 와 있었다.조금 있다 이 낙타는 자기 뒷 발을 들여 놓자고 애걸하였다.얼마 후에 주인이 이에 동의하여 뒷 발을 다 들여 놓자 이 조그만 천막 안에 들어선 낙타가 한다는 말이 "주인님,우리 둘이 여기 있기에는 너무 좁군요, 주인께서 나가 주시는게 어떨까요"하는 것이었다. 우리의 생활에 죄가 발을 들여 놓기 시작하면 결국은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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