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기도?
교회에서 한 남자가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었다.
우연히 기도소리를 들은 목사가 그 남자에게 충고했다.
“자기 자신 보다는 남을 위해 하는 기도를 하나님은 더 잘 들어주신답니다.”
그러자 그 남자의 기도가 이렇게 바뀌었다.
“하나님! 내 자식에게 부자 아빠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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