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이름이 두 개
열린교회 조회수:6478 추천수:19 112.168.96.71 신고
2015-02-27 17:46:41

이름이 두 개


다섯 살짜리 조카가 자기 친구와 놀다가 이모가 들어오자 친구에게 자랑을 한답시고 이렇게 말했다.
"우리 이모는 이름이 두 개다. 하나는 정은이고 하나는 에스더야!''
그러자 친구도 조카에게 질세라 이렇게 대꾸했다.
"우리 이모도 이름이 두 개야. 하나는 은주이고 하나는 처제야!"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