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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개로 선을 본 남녀가 있었다. 둘 다 서로 마음에 들어 다시 만날 약속을 하고 남자가 여자를 차로 바래다주는 상황이었다.
함께 차를 타고 여자가 사는 동네로 달리던 중 갑자기 '드륵!'
하는 소리와 함께 차문이 잠겼다.
여자가 당황하며 말했다.
"어머! 오늘 처음 만난 사인데 왜 차문을 잠그고 그러세요?
안 그렇게 봤는데 엉큼하시네요!"
그러자 남자 역시 당황하며 대답했다.
"아 네,그게... 제 차는 60킬로가 넘으면 차문이 저절로 잠기거든요!"
순간, 발끈해진 여자가 이렇게 얼버무렸다.
"전,다이어트해서 60킬로 안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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