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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기-서울 부부와 경상도 부부
열린교회 조회수:4913 추천수:22 112.168.96.71 신고
2015-01-29 07:47:01

그냥 웃기-서울 부부와 경상도 부부


서울 부부가 있었다. 아내가 남편한테 물었다. "자기야, 나 자기 팔베개해도 돼?''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그으럼, 돼구말구.'' 경상도 부부가 있었다. 아내가 남편한테 물었다.
"보소, 내 당신 팔베개해도 됨니꺼?"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시끄럽다. 퍼뜩 자라!"
서울 부부가 있었다. 아내가 남편한테 물었다.
"자기야,저 달 참 밝지?"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아냐,자기 얼굴이 더 밝아 "
경상도 부부가 있었다. 아내가 남편한테 물었다.
"보소, 저 달 참 밝지예?''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머리 치아 봐라. 달 쫌 보자!"
서울 부부가 있었다. 아내가 절벽에 핀 꽃을 보고 남편한테 물었다.
"자기야, 저 꽃 좀 따줄 수 있어?"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응,난 자기가 원하는 거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경상도 부부가 있었다. 아내가 절벽에 핀 꽃을 보고 남편한테 물었다. "보소, 저 꽃 쫌 따줄 수 인능겨?''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저기 니끼가?"
서울 부부가 있었다. 아내가 출근 하는 남편을 잡으며 물었다.
"자기야, 뭐 잊은 거 없어?"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아,맞다. 뽀뽀 안 했네."
경상도 부부가 있었다. 아내가 출근하는 남편을 잡으며 물었다. "보소, 뭐 잊은 거 엄능겨?"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아,맞다. 용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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