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수수께끼
주일날 아침, 교회로 가는 차 안에서 아내가 남편한테 수수께끼를 냈다.
"당신이 기차의 기관사라 치고 기차에는 120명이 타고 있었어요.
처음 도착한 역에서 10명이 내리고 5명이 탔어요.
그리고 다음 역에서 5명이 내리고 10명이 탔어요. 그럼 기관사 이름이 뭐 게요?,,
아내의 질문에 남편이 어이없어 하며 대답했다.
"아니,승객 수를 알아맞히라는 것도 아니고 내가 기관사 이름을 어떻게 알아?'
그러자 아내가 불평했다.
"것 봐요, 당신은 늘 내 말을 귀담아 듣질 않는다구요. 내가 첨에 당신을 기관사라 치자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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