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짜리 맹구가 축구공을 가지고 놀다 그만 김치독을 깨뜨렸다
화가 난 어머니가 회초리로 맹구의 종아리를 때리려고 하자
맹 구가 말했다.
“때릴려면 때려요 엄마 아들 아프지 내 아들 아프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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