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어떤 사람이 자기 집 담벼락에 소변을 보는 사람이 많아 화가 났다.
어느날 그는 벽에 "여기다 소변을 보면 개새끼다."
이렇게 써 붙이고 들어가 조금 있자니
“쉬” 하고 소변 보는 소리가 들려왔다.
살금살금 밖으로 나가 보니 아뿔싸,
작은 강아지가 소변을 보고 있지 않은가!
화가 나서 “에잇, 개새끼야"
그렇게 소리치자 그 강아지가 깜짝 놀라 도망치며 하는 말
“여기 내 변소라고 써 붙여서 소변을 보았는데 왜 야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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