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소변
열린교회 조회수:5151 추천수:24 112.168.96.71 신고
2014-12-23 09:46:38

소변

어떤 사람이 자기 집 담벼락에 소변을 보는 사람이 많아 화가 났다.

어느날 그는 벽에 "여기다 소변을 보면 개새끼다."

이렇게 써 붙이고 들어가 조금 있자니

“쉬” 하고 소변 보는 소리가 들려왔다.

살금살금 밖으로 나가 보니 아뿔싸,

작은 강아지가 소변을 보고 있지 않은가!

화가 나서  “에잇, 개새끼야"

그렇게 소리치자 그 강아지가 깜짝 놀라 도망치며 하는 말

“여기 내 변소라고 써 붙여서 소변을 보았는데 왜 야단이야!"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