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난 요즘 잠이 안와 괴로워 죽겠어.
집사 : 무슨 소리를 하시오 요즘 성경을 통 읽지 않는 모양이군요
교인 : 아니 집사님. 불면증하고 성경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는 거죠?
집사 : 거, 몰라도 한참 모르시는군. 나는요 잠 안 오면 성경을 읽어요. 성경을 펼쳐 읽기 시작하면 5분 내로 잠이 들거든요
교인 : 집사님. 참으로 믿음이 좋으시군요 하나님께서 끔찍이 사랑하시는 모양이죠?
집사 : 사랑하시다니?
교인 :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시편 127편 2절에 말씀하시지 않았어요?
집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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