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햄프턴 코트 교회에 미남 담임 목사가 부임하자 이상 한 병이 유행하는 것이었다.
어느 주일 담임 목사의 설교가 진행 중인데 아리따운 아가씨 하나가 쓰러지는 것이었다.
담임 목사는 곧 설교를 중단하고 단상에서 내려와 그녀를 안고 급히 옆방으로 가서 간호했다.
그런데 다음 주일도 꼭 같은 일이 일어났다.
또 담 임 목사가 내려와 그녀를 안고 옆방으로 갔다.
다음 주일도 또 그 다음 주일도… 미인들이 계속 쓰러져 나가는 것이었다.
교회에서 는 웅성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담임 목사인 호레이스 시무어 경이 선언했다.
“앞으로 이런 환자가 발생하면 청소부가 와서 안고 나가도록 하시오”
그러자 그 유행병은 곧 멎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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