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고양이를 만난 생쥐가 막다른 골목까지 쫓기고 있었다
생쥐는 최후의 수단으로 그 동안 꾸준히 연마한 외국어 실력을 발휘했다.
“야옹, 야옹!"
그러자 고양이는 생쥐가 같은 종족인 줄 알고 되돌아갔다.
사람은 물론 동물들도 외국어 하나쯤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을 필요가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사건이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