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 사는 사람과 산골에 λ}는 사람이 서울에서 만났다. 섬사람
“해는 바다에서 뜨고 바다에서 진다오”
이 말을 들은 산골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쇼 해는 산 위에서 뜨고 서산으로 지는데 ....
둘이 몹시 다투고 있는데 여관 주인이 들어오더니
“허허, 모르는 소라를 하시는군. 해는 앞 지붕 위에서 뜨고 뒷집 지붕 위로 지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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