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결승전이 있는 날이었다.
모든 사람이 결승전을 보고 싶어 안달이었다.
모든 자리가 매진되었는데 딱 한 자리가 비어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것을 알게 된 방송국에서는 영문을 알고 싶어서 기자를 보냈다.
기자가 빈 자리 옆에 있는 남자에게 물었다.
“어떻게 이 자리가 비었죠?"
“그 자라는 내 마누라 자리입니다"
“그러면 당선 부인은 어디 있지요."
“죽었어요”
“오 유감이군요 그럼 친구에게라도 자리를 주지 그랬어요.?"
“그럴 수 없었어요 다들 장례식에 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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