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선교사가 아프리카 어떤 구석진 곳으로 선교하러 갔 다가 식인종에게 붙잡혔다.
식인종들은 그 선교사를 꽁꽁 묶더니 그들의 추장에게로 끌고 가는 것이었다.
그 선교사는 이제는 죽었 구나 하고는 삶을 체념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얼마 후 추장 에게로 끌려가서 추장을 보고는 깜짝 놀라 말했다.
“여보게, 자넨 아무개 아닌가? 미국서 나와 같이 공부한 아무개 맞지?"
그러자 추장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다고 했다.
그 선교사는 희열이 만면이 되어 “이 사람악 자넨 미국 와서 공부까지 했으면서 도무지 변한 것 이 없나? 여전히 사람들이나 잡아먹고 말이야”
그러자추장 왈,
“이 사람아 나도 많이 변했네. 그전에는 사람을 잡아먹기 전에 식사 기도를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식사 기도를 드린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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