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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열린교회 조회수:5267 추천수:31 112.168.96.71 신고
2014-11-14 09:37:05
임종이 가까워졌다는 예감이 든 환자가 목사님에게 물었다.


"목사님, 저는 천국과 지옥 중에 어디로 가게 될까요?"


목사님이 대답했다.


"어느 쪽이고 다 좋지요. 찬국은 기후가 좋은 곳이고, 지옥은 지옥대로 친구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 한승헌 변호사의 '유머기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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