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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말
열린교회 조회수:5057 추천수:24 112.168.96.71 신고
2014-11-14 09:33:50
브람스가 파티에서 배짱 좋은 부인들에게 둘러싸였다.(참고로 그는 독신이였다.)
대화 도중 브람스는 대답이 궁색해지자 시가에 불을 붙였다.
(시가는 연기가 많고, 또한 독하다고 한다.)
그러자 그와 부인들은 금세 담배 연기에 휩싸였다.


그러자 한 부인이 브람스에게 따졌다.

"여보세요, 선생님, 숙녀들 앞에서 이렇게 담배를 피시면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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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천사들이 있는데 구름이 없어서야 말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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