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엄마는 안됐지 뭐예요
열린교회 조회수:5002 추천수:27 112.168.96.71 신고
2014-11-13 17:51:48
아주 비좁은 데서 살던 한 식구가


한결 큰 집으로 이사했다.


동네 사람이 일곱살된 그 집 아이에게


새 집이 어떠냐고 물었다.




"아주 마음에 들어요.
이젠 저도 방이 따로 있고
누나들도 둘 다 자기방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렇지만 엄마는 안됐지 뭐예요.
아직도 아빠랑 한 방을 쓰고 있으니까요..."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