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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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3 16:40:24
왕비병이 심각한 엄마가 음식을 해놓고
대학생 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하지.
그치?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자화자찬."
"아니,그거말고 다른거‥‥‥."
"과대망상요?"
거의 화가 날 지경에 이른 엄마가 소리쳤다.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건데‥‥‥."
"금시초문?"
엄마가 원하는 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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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첨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