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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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3 15:56:34
군인들이 훈련을 마치고 목욕탕에 들어왔다.
덩치 큰 병장이 체격이 왜소한 이등병을 불렀다.
“니가 먼저 내 등을 밀어라. 그 다음 내가 밀어줄께”
이등병은 땀을 뻘뻘 흘리며 병장의 등을 다 밀었다.
그러자 병장이 말한다.
“수고했다 등 대라”
이등병은 병장에게 등을 댔다.
병장은 이등병의 등에 때수건을 대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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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로 움직인다.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