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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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3 15:52:16
노부부가 TV를 보다가 아내가 일어 나려고 하자
남편이 말했다.
“당신 주방 가는 길이면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하고 우유좀
가져와. 까 먹을지 모르니까 적어가”
그러자 아내가
“당신은 내가 치매라도 걸린 줄 알아요? 걱정 말아요”
잠시 후 부인이 삶은 계란을 그릇에 담아 가지고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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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소금은 안 갖고 와. 그러게 내가 적어 가라고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