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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조회수:3973 추천수:23 112.168.96.71 신고
2014-11-13 15:51:26
누구에게나 반말을 하는 아주 버릇없는

친구가 있었다.

자기보다 윗 사람에게도 ‘님’자를

붙히는 법이 없었다.

동네 사람들은 그 친구를 아주 내놓아 버렸다.

목사님이 지나가도 “어이 박목사”

선생님이 지나가도 “어이 김선생”

양조장 사장님이 지나가도 “어이 박사장”

어느날 스님이 시주하러 다니는 것을 본 그 친구

.

.

.


“어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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