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가는 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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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3 15:49:46
신앙생활을 잘하는 부부 집사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여집사가 교회를 안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남편 집사에게 목사님이 물어보셨답니다.
그랬더니 남편 집사가 하는말
아내가 요즘 몸이 아파서 못 나온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심방을 가셨답니다.
집사님 어디가 아프셔서 요즘 교회도 못 나오십니까?
저 아픈데 없는데요.
그럼 왜 교회를 안 나오십니까?..
목사님 교회 열심히 다니면 천당 가는것 맞지요?..
그럼요!..천당 가구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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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이 가는 천당이라면 저는 가고 싶지않습니다.
지금도 지겨운데 천당까지 같이 가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