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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맺힌 아내의 복권 당첨
열린교회 조회수:4113 추천수:25 112.168.96.71 신고
2014-11-13 15:46:18
한 여자가 편의점에 들러 복권
한장을 달라고 했다.

계산을 한 다음 복권을 긁어보니,
세상에 이런 일이......., 5억원
짜리에 당첨이 된 것이다.

그녀는 바로 차에 올라타 남편을
만나기 위해 집으로 향했다.

문을 박차고 들어가 말했다.

"여보, 어서 가방 싸세요.
5억원짜리 복권에 당첨이 됐단 말이에요."

이층에서 이 소리를 들은 남편이 말했다.

"정말? 믿기지 않는군. 짐은 어떻게 챙길까?
해변용으로, 아님 등산용으로?"

그러나 여자가 받아쳤다.
.
.
.

"제기랄, 알아서 싸란 말야.
그리고 당장 여기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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