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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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3 15:29:56
자식은 품안의 자식입니다. 그때는 1촌이지요.
사춘기가 되면 4촌쯤으로 생각하랍니다. 4촌에게 심한 잔소리 하지 않습니다.
20대가 되면 8촌쯤 여기랍니다. 8촌에게 무슨 간섭을 하겠습니까?
결혼하면 사돈의 8촌쯤으로 생각하랍니다. 완전히 손님이지요.
오셨느냐, 잡수리라, 더 놀다 가시라는 정도로 정중하게 대하라는 얘깁니다.
며느리의 남편을 아직도 아들로 생각하고 간섭하는 건 침해 초기랍니다.
내 남편을 내가 건사하듯 아들은 며느리가 건사한다는 얘깁니다.
그 이상은 간섭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