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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조회수:3662 추천수:22 112.168.96.71 신고
2014-11-13 15:16:44
아들이 아버지에게 차를 사달라고 졸랐다.

그러자 아버지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두발을 주셨는지 아니?”

.

.

.

“네. 엑셀과 브레이크를 밟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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