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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게 바쁜 사람
열린교회 조회수:4023 추천수:23 112.168.96.71 신고
2014-11-13 15:15:56
무지하게 바쁜 사람이....."
차를 주차하고 은행에 들어 갔습니다.
"속도위반 벌금 내러 왔습니다."
그러자 은행창구 아가씨는
"번호표를 뽑아오세요."
그 사람은
"알았어요." 하고서 밖으로 나가습니다.
조금있다가.
그 사람이 들어와 은행원에게 무언가를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은행원은 너무놀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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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자동차 번호판을 떼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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