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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이야기
열린교회 조회수:4442 추천수:24 112.168.96.71 신고
2014-11-13 15:11:22
어느 가족은 매우 가난해서

아빠 엄마 누나 아들 각자 팬티 한 장씩만 입고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모르고 아들의 팬티를 잃어버렸고~~

마침 그날이 개교기념일이던 누나의 팬티를

입고 아들은 학교를 갔다....



아니 그런데 이게 왠일이란 말인가

그날은 신체검사 날이었다....

팬티 차림으로 검사를 하였기에 결국 누나팬티를 입고 온 아들은

"킥킥킥킥 ㅋㅋㅋ

여자 팬티입고 왔 네ㅋㅋ 이히히ㅋㅋ"

이란 말을 듣고 충격받아 가출을 하였다.




그후로 1주일이 흘렀다....

아들은 지하철에서 잠을 자고 밥을 얻어먹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심심하던 아들은 신문을 보던 도중 자신을 찾는 광고를 보게 되었다....



------아들 찾음------

아들아! 돌아와라! 팬티사놨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할게!

그리고 누나도 팬티입고 학교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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