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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열린교회 조회수:4536 추천수:28 112.168.96.71 신고
2014-11-13 15:03:50
한국 청소년들에게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잠을 곤히 자고있는 사람에게
"야 이사람아! 빨리 일어나 다왔어.
천국과 지옥이 있는데 어디로 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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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미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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