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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조회수:4364 추천수:25 112.168.96.71 신고
2014-11-13 15:00:05
닭이 소에게 불평을 늘어놓았다.



“사람들은 참 나빠.
자기네는 계획적으로 아이를 낳으면서 우리에게는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




그러자 소가 말했다.


“그까짓건 아무것도 아냐 .
수많은 인간들이 내 젖을 먹어도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놈이 하나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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