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족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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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3 14:46:40
연예인 N씨와 J양이 결별했다는 내용이 신문에 실렸다.
그 신문을 읽고 식탁에서...논쟁이....
나: "N, 그 친구, 너무 말이 많고 속이 없이 "헤헤헤" 거리더라니..쯧쯧쯔쯔.."
아들:" 분명히 J가 차버린 걸꺼에요. 집에 가보니 먼지 한톨없이 깨끗한데 누가
시집가고 싶겠어요?"
나: "하기는, 느그 엄마는 내가 하두 지저분하여 이눔한테 가면 할 일이 있겠다
싶어서 시집왔다고 하드만!...."
아내: "우~우, 썰렁해, 느그 아버지는 너무 추워.
그치만, 하나님이 " 이사람이 지상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남편이다!"라고
해서 시집을 왔지~"
아들: "우~우, 썰렁해, 엄마는 아버지보다 더 춥네이~"
나: "야!, 밥이나 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