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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역할 분담
열린교회 조회수:3537 추천수:11 112.168.96.71 신고
2014-11-13 14:41:47
무슨일이든 반씩 나눠서 하기로 약속한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가을이 되어 마당에 낙엽이 가득한데도 남편은 도무지 그걸 치

울 생각을 하지 않았다. 화가 난 아내가 따진다.

"뭐든지 반씩 나눠서 하기로 해놓고 왜 꼼짝도 않는 거예요?"

그러자 남편이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말한다.



"당신이 치울 반은 땅에 떨어져 있지만
내가 치울 반은 아직 나무에 매달려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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