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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학생
열린교회 조회수:4042 추천수:12 112.168.96.71 신고
2014-11-13 14:30:50
너무나 소심해서 여자친구가 없는 고등학생 사오정.

어느날 버스 정류장을 가다가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다.

집에 갈 차비가 없어 정류장을 서성이며 고민을 하다가

예쁘게 생긴 여학생에게 용기를 내어 말했다.



"저...제가 지갑을 도둑 맞아서 그런데...차비 좀 빌려주시면...

안될까요?"

그러자 예쁜 여학생이 웃으며 대답했다.

"좋아요, 그런데 혹시 시간 있으세요?"



여학생의 대답에 정신이 혼미해진 사오정.

이렇게 예쁜 여학생이 자기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다니~

꿈만 같은 일이었다.

사오정은 잽싸게 대답했다.



"그럼요~시간 무지 많아요~"

그러자 그 예쁜 여학생이 웃으며 대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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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걸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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