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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공동묘지의 비문
열린교회 조회수:4410 추천수:7 112.168.96.71 신고
2014-11-13 14:29:06
한 청년이 유럽의 공동묘지를 구경하면서 비문을 하나하나 읽어 보았다.

그 중의 한 비문은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다.

" 죽은 것이 아니라 다만 잠들었을 뿐이다."



다른 비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 일어나서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런 유머를 만나면 그들의 위트감각이 부럽습니다.



영국의 문호였던 버나드 쇼는 이런 유명한 묘비명을 남겼지요.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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