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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쓸 때
열린교회 조회수:3855 추천수:5 112.168.96.71 신고
2014-11-13 14:25:43
천 원짜리 지폐와 만 원짜리 지폐가 서로 만나서 근황을 물었단다.
만 원 짜리가 먼저 자랑하듯이 말했다.

"나는 백화점도 가고 유람선, 호텔 등 안 가는 곳 없이 다 가봤어."

그러자 천 원짜리가 기죽은 표정으로 말했다.



"나는 늘 절, 교회, 성당만 다니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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