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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열린교회 조회수:4013 추천수:7 112.168.96.71 신고
2014-11-13 14:18:49
오랜만에 전국에 흩어져 사는 동창들이 모였다.

서로 자기가 사는 동네에서 가장 빠른 것에 대해 자랑을 한다.


서울 사는 친구는

“우리동네에서는 짜장면을 시키면 5분도 안돼서 와”


강원도 사는 친구는

“우리동네 추어탕집은 자리에 앉자마자 음식이 나와”


충청도 사는 친구는

.

.

.

“우리동네에서는 택시를 탈 때 문 열기 전에 행선지를 말해야지

택시에 타서 기사님 터미널 가주세요 하면은 택시기사가

진작 말해야지 벌써 지나왔슈 이런다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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