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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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3 14:15:40
어느날 아담이 하나님께 물었다.
"하나님, 하와를 왜 그렇게 예쁘게 만드신 거예요?"
하나님 : "그래야 네가 하와만 바라보지"
아담은 다시 하나님께 물었다.
"하와의 피부를 왜 그렇게 부드럽게 만드신 거예요?"
하나님: "그래야 네가 늘 하와를 만지지"
이번에는 아담이 불만스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하지만 하나님 하와를 왜 그렇게 멍청하게 만드신 거예요?"
잠시 아담을 바라보던 하나님이 근엄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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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야 하와가 너를 좋아하지."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