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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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3 13:51:34
철학교수가 학생들에게 며칠 안에 시험을 치겠다고 했다.
시험날,교수는 강의실에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그의 의자를 책상 위에 얹어놓고 나서,
칠판에 "이 의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라"고 썼다.
학생들은 거의 모두 신경이 날카로워져 긴 논문을 쓰는 일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한 학생은 단 두 마디를 적은 답안지를 교수께 건네주는 것이었다.
그걸 받아든 교수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그 두 마디는
"어떤 의자요?" 였다.